WEEK 1 · LIVE
한 편의 글이
매출이 되기까지
상품을 고르고, 키워드를 잡고, 글을 쓰고, 링크를 거는 — 4단계
모찌트립
2026.05.11 (월) 21:00
여행 CPA 챌린지 1주차
CONTENTS · 목차
오늘의 흐름 · 총 2시간
오프닝
2026년 5월 네이버 검색 변화 + GEO 전략 · CPA 작동 원리 · 황금 원칙
📘 책 INTRO · 1장
20분
STEP 1
잘 팔리는 상품 고르기 + BlogLoop 시연
📘 책 3장 · 6장
25분
STEP 2
키워드 찾기 + 제목 정하는 법
📘 책 4장
20분
STEP 3
AI 글쓰기 + 사진 활용 · travo 시연
📘 책 5장
35분
STEP 4
CPA 링크 삽입 + 다링크 세팅
📘 책 4장 (다링크)
15분
마무리
1주차 정리 · 미션 안내 · Q&A
📘 책 8장 · EPI · 부록
10분
INTRO
안녕하세요, 모찌트립입니다
2022~2024
마이리얼트립 마케팅 파트너 매니저
매달 수백만 원 정산받는 블로거들의 매출 구조를 회사 안에서 봤습니다.
↓
2024 ~
풀타임 여행 블로거
회사를 나와 직접 검증. 1년 만에 월 500만원까지.
오늘 알려드릴 내용은 마리트 안에서 본 매출 구조를 1년 동안 직접 부딪혀서 정리한 겁니다.
2026 환경 업데이트 · 1/5
2026년 5월, 네이버 검색이 바뀌었다
본격 내용에 들어가기 전, 이 변화가 여행 CPA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부터 짚고 갈게요. 무엇이 바뀌었는지부터 한눈에.
스마트블록 폐지
탭별 분리 구조의 종말
블로그·카페·웹사이트·유튜브가 탭별로 분리되던 구조가 사라지고, 하나의 검색결과에 통합 배치되기 시작했어요.
연관검색어 폐지
19년간 유지됐던 키워드 발굴 도구
검색창 하단의 연관검색어가 완전히 제거됐어요. 키워드 리서치 방식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는 신호.
"신뢰성" 통합 랭킹
웹사이트 우대 · 블로그 후순위
공식 기관·웹사이트가 상단을 차지하고, 개인 블로그는 하단으로 밀리는 구조로 통합 랭킹이 재설계됐어요.
AI 브리핑 등장
새로운 게임의 시작
전체 검색 질의의 약 20%에 AI 요약이 노출되고 있고, AI 탭도 베타로 출시. 새로운 유입 채널이 열렸어요.
2026 환경 업데이트 · 2/5
그럼 우리한테 영향이 클까요?
결론부터 — 블로거 규모에 따라 정반대입니다.
대형 블로거 · 일 방문자 1만+
실제로 큰 타격
스마트블록 1위로 유입을 독식하던 구조가 무너졌어요.
준최 2 · 우리
영향은 제한적
제 블로그 기준, 일평균 방문자도 100~200명 줄었지만 2,400~2,500명은 유지했어요. 애초에 대형 키워드 상위가 아니었기에 — 잃을 자리가 적었어요.
💡 그래서 핵심은 — 키워드 유형에 따라 영향이 다릅니다
다음 슬라이드에서 정보형 vs 경험형 키워드 차이를 보여드릴게요. 여기서 우리 전략이 갈립니다.
2026 환경 업데이트 · 3/5
키워드 유형에 따라 — 노출이 갈립니다
같은 여행 키워드라도, 정보형은 AI가 대체하고 경험형은 블로그가 살아남아요.
정보형 키워드 — 노출 급감
예) "상하이 우전 수향마을"
예) "오사카 가성비 호텔 추천"
웹사이트 · AI 브리핑 중심으로 재편
→ 블로그 노출 급감
경험형 키워드 — 블로그 강세 유지
예) "서튼 호텔 하카타 시티 후기"
예) "교토 버스투어"
블로그탭 유지
→ 실제 후기·가격·동선은 AI가 대체 불가
✅ 결론 — 여행 CPA의 핵심 전략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여행 CPA 글은 대부분 경험형 키워드예요. 실제 후기 · 가격 · 구체적 동선은 AI 브리핑이 대체 못 하는 영역입니다.
2026 환경 업데이트 · 4/5
새로운 유입 채널 — 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검색 개편으로 채널 하나가 더 생겼어요. 위협이 아니라 기회입니다.
GEO가 뭔가요?
AI 브리핑은 답변을 생성할 때 특정 글을 출처로 참고해요. 내 글이 출처로 선택되면, 기존 검색 노출과는 별개로 추가 유입이 발생합니다. 이게 GEO의 핵심.
travo의 GEO 모드
AI 브리핑 출처로 선택될 확률이 높은 제목 구조 · 본문 구성을 자동으로 잡아주고, 실시간 정보 확인 기능으로 최신 팩트 데이터까지 본문에 반영해줍니다.
💡 100% 보장은 아니지만, 확률을 구조적으로 올리는 게임
GEO 글을 쓴다고 100% AI 브리핑에 노출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구조적으로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 있고, 그 방법을 travo가 자동으로 적용해주기 때문에 — 추가 노력 대비 효과가 큽니다.
2026 환경 업데이트 · 5/5
2026년 5월 이후, 발행 룰이 바뀝니다
🎯
★ 새 발행 룰
여행 CPA 글 2편 + 여행 GEO 글 1편 — 두 트랙을 병행해서 검색 구조 변화 리스크를 분산하세요.
CPA 글 (2편) — 전환 · 매출용
경험형 키워드 + 본문 4단 + 다링크 7~8개. 마지막 클릭을 가져오는 글. 오늘 알려드릴 STEP 1~4가 바로 이거예요.
GEO 글 (1편) — AI 브리핑 유입용
정보형 키워드를 GEO 모드 구조로 작성. AI 브리핑 출처로 인용되면 추가 유입. 검색 환경 변화에 대한 보험.
⚠️ 검색 환경은 계속 바뀝니다
이 책과 travo는 그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돼요. 네이버 검색이 바뀌면, 도구도 전략도 같이 바뀝니다.
PART 1 · 기본 원리
여행 CPA의
작동 원리
마지막 클릭의 게임 + 황금 원칙
기본 원리 · 1/2
여행 CPA = 마지막 클릭의 게임
→
🏢
마이리얼트립
수수료 7,200원
(결제액의 6%)
→
⚙️
어필리에이트
시스템
수수료의 50%
자동 분배
→
💡 마지막 클릭이 모든 걸 결정합니다
여행자가 결제 직전 마지막으로 클릭한 링크의 블로거 ID로 정산이 자동 분배됩니다.
블로그 지수가 높은 사람이 아니라 — 결제 직전 한 번의 클릭이 어디로 가느냐가 매출의 전부예요.
기본 원리 · 2/2
황금 원칙 — 인식이 곧 매출이다
사람들의 인식 = 내 카테고리 = 내 매출
사람들은 결제 직전 본능적으로 떠올리는 앱이 있어요. 거기에 내 글이 자리잡아야 합니다.
숙소→여기어때 · 야놀자 · 아고다
투어 · 티켓→마이리얼트립 · 클룩
패키지→하나투어 · 모두투어 · 여기어때
한인민박→마이리얼트립 한인민박 코너
항공권 비교→스카이스캐너 · 네이버 항공
현지 액티비티→클룩 · KKday · 마이리얼트립
PART 2 · STEP 1
잘 팔리는
상품 고르기
25분 · 책 3장 · 6장
잘 팔리는 상품 고르기 — 매출의 절반은 여기서 결정
글을 잘 쓰는 게 매출을 만드는 게 아니에요. 잘 팔리는 상품을 골라서 글을 쓰는 사람이 매출을 만듭니다.
똑같이 한 편을 쓴다면 — 320원짜리 글이 될 수도, 28,000원짜리 글이 될 수도 있어요.
📚 25분 동안 풀어드릴 4가지 질문
Q1
여행 CPA에서 도대체 무슨 카테고리를 쓸 수 있나? (4가지)
Q2
그 중 나는 뭘 골라야 하나? (3 기준 — 인식 · 수수료 · 1건당 수익)
Q3
고른 카테고리에서 실제로 어떤 글을 써야 하나? (사례 풀)
Q4
그 글을 언제 발행해야 매출이 나나? (시즌의 문법)
🎯 STEP 1 끝나면 가져갈 것
✅ "오늘 쓸 상품 1개"가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어요
✅ 마리트·여기어때 어디서 어떤 상품을 봐야 할지 동선이 잡혀요
✅ BlogLoop으로 5분 안에 상품 픽하는 루틴이 손에 잡혀요
✅ 이 STEP 1이 끝나면 — 글이 매출로 연결되는 첫 단추가 채워져요
여행 CPA 매출은 결국 — 이 4가지의 조합
여행 CPA에서 쓸 수 있는 글은 무한한 것 같지만 — 매출 관점에서 딱 4 카테고리로 묶입니다.
각 카테고리는 플랫폼 인식·매출 패턴·작성 난이도가 다 달라요. 하나씩 들여다봐요.
투어
마이리얼트립 메인 수익원
고단가 + 6% 수수료. 한 글이 매출을 길게 끌어줍니다. 매출의 절반이 여기서 나와요.
숙소
여기어때 · 마리트 한인민박
검색량 크고 수수료 안정. 누구나 아는 브랜드 특가 + 사전 발행이 매출 정점.
항공
조회수 + CPA 이중 효과
CPA 단가는 낮지만 조회수가 크고, 그 트래픽이 다른 글로 흘러서 매출을 만들어요.
티켓 · 정보성 · 패키지
안 가본 곳도 쓸 수 있는 보석
티켓 23% + 패키지 5%. 정보성 키워드는 안 가도 OK — D-day 트래픽의 보고.
📊
모찌트립 25.10~26.04 마리트 어필리에이트 매출 비중
투어 49%
티켓 23%
숙소 14%
항공 9%
패키지 5%
→ 6개월 동안 검증한 실제 비중. 투어가 압도적 1위인 게 우연이 아니에요. 다음 슬라이드에서 그 이유를 풀어드립니다.
그 중 — 나는 뭘 골라야 할까?
4가지 카테고리 다 잡으려다 다 놓치는 분들이 가장 많아요. 한 카테고리부터 시작하는 게 정석이고,
어떤 카테고리가 본인에게 맞는지 — 3가지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①
소비자 인식
사람들이 그 플랫폼에서 뭘 사는가?
1장 황금 원칙 — 인식 = 카테고리 = 매출.
사람들은 결제 직전 본능적으로 떠올리는 앱이 있어요.
②
수수료율
같은 카테고리라도 어디서 파느냐?
마리트 투어는 6%지만 티켓은 2%. 여기어때 국내는 6%, 해외는 5%.
같은 글이라도 어디 카테고리에 쓰느냐로 3배 차이가 납니다.
③
1건당 수익
단가가 같은 노력의 결과를 바꿉니다
티켓 1건 = 320원 / 투어 1건 = 3,360원 / 패키지 1건 = 28,000원.
같은 글을 쓴다면 — 고단가 상품일수록 효율적이에요.
💡 3 기준 한 줄 정리 — 인식이 강한 플랫폼 × 수수료율 높은 카테고리 × 고단가 상품. 이 셋이 겹치는 자리가 본인 메인 카테고리.
STEP 1 · Q2
3가지 기준
인식 · 수수료율 · 1건당 수익
① 소비자 인식 — 사람들이 그 플랫폼에서 정확히 뭘 사는가
"투어를 사고 싶다" → 마리트로 가고, "숙소를 잡아야겠다" → 여기어때를 열어요.
이 인식이 곧 그 플랫폼의 매출 구조를 결정합니다.
🔍 OTA별 인식 지도
마이리얼트립
=
투어 · 현지 액티비티
"호핑투어·일일투어 = 마리트" 인식. 투어 검색의 80%가 마리트로.
여기어때
=
국내·해외 숙소
국내 호텔·펜션 강세. 해외 숙소도 빠르게 성장 중.
아고다
=
해외 호텔
동남아·일본 호텔 검색 시 떠오르는 앱.
하나투어 · 모두투어
=
패키지
전통 패키지 강자. 여기어때도 최근 부상 중.
스카이스캐너
=
항공권 비교
전 세계 항공권 비교 = 스카이스캐너 인식 독점.
클룩 · KKday
=
아시아 액티비티
대만·홍콩·싱가포르 입장권·교통패스 강자.
💡 주의 — 마리트에서 숙소가 안 팔리는 건 아니에요. 다만 상대적으로 각 플랫폼이 강한 카테고리가 있다는 의미. 글을 쓸 때 "내 글이 어느 플랫폼 인식 위에 자리잡을지" 미리 정해놓는 게 핵심입니다.
② 수수료율 — 같은 카테고리도 어디서 파느냐로 3배 차이
같은 1건을 결제하는데 — 마리트는 6% 떼주는 카테고리도 있고, 2%만 주는 카테고리도 있어요.
플랫폼·카테고리 조합으로 수익률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플랫폼 | 카테고리 | 수수료율 | 한 줄 해설 |
| 마이리얼트립 | 투어 | 6% | 마리트 인식 + 가장 높은 수수료율 = 메인 수익원 |
| 마이리얼트립 | 티켓 | 2% | 단가가 낮아 수수료도 낮음. 다만 필수재라 안정적 |
| 여기어때 | 국내 숙소 | 6% | 여기어때 인식 + 6% = 국내 숙소의 정답 |
| 여기어때 | 해외 숙소 | 5% | 해외 숙소 시장은 아고다와 경쟁 — 수수료 살짝 ↓ |
| 아고다 | 해외 숙소 | 4% | 해외 호텔 인식 강하지만 수수료는 가장 낮음 |
🎯
마리트에서 글 쓰면 — 투어가 6%로 가장 효율. 티켓은 2%라 단가 큰 패스 위주로.
🏨
숙소 글 쓰면 — 국내는 여기어때(6%), 해외는 아고다(4%) vs 여기어때(5%) 비교 후 결정.
③ 1건당 수익 — 같은 글, 80배 차이의 수익
이게 진짜 충격이에요. 같은 노력으로 같은 글을 써도 — 어떤 카테고리/상품이냐에 따라 1건당 수익이 80배 차이.
티켓
상하이 황푸강 유람선
16,000원 × 2%
=
320원
한 건 결제 = 동전 한 줌
투어
오사카·교토 1일 버스투어
56,000원 × 6%
=
3,360원
10배 ↑ — 점심 한 끼 값
패키지
몽골 2박3일 테를지·미니사막
467,000원 × 6%
=
28,000원
80배 ↑ — 1건 = 하루 알바비
⚡
같은 글을 쓴다면 — 고단가 · 고수수료율 상품일수록 압도적으로 효율적이에요.
초보 분들이 "티켓·소형 상품부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은 처음부터 고단가로 가는 게 정답입니다.
STEP 1 · Q3
4 카테고리,
사례와 함께
투어 · 숙소 · 항공 · 티켓·정보성·패키지
투어 — 마리트 매출의 절반
여행 CPA를 시작했다면 — 투어부터 보세요. 매출의 절반이 여기서 나옵니다.
이유는 단순해요 — 마리트 = 투어 인식 + 6% 수수료 + 고단가 상품 풀. 이 셋이 한 자리에 겹쳐있거든요.
49%
모찌트립 마리트 매출 중
투어 카테고리 비중 (25.10~26.04)
💡 마리트는 항상 고단가 투어·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 중 — 몽골 세미패키지, 그랜드캐년 초특가, LA·캐년 베스트 모음 같은 식이에요. 이 프로모션들을 활용하는 게 투어 매출의 핵심.
다녀오지 않은 투어도 매출이 나오는 법
💬 "투어가 가장 잘 팔린다는 건 알겠는데 — 다녀온 적 없는 투어를 어떻게 써요?"
답 — 다녀오지 않아도 됩니다. 정보글 위주로 쓰면 매출이 납니다.
⭐
투어의 한 줄 룰
마이리얼트립이 미리 알려주는 사전 프로모션 소식에 맞춰서 — 프로모션 시작 전에 블로그를 발행해 둔다.
✅ 투어 글의 두 조건
조건 1
마리트가 지금 밀고 있는 상품
마이리얼트립 할인탭 · 프로모션 탭에 올라온 상품 중에서 고르세요.
여행사가 프로모션을 건다 = "지금 잘 팔린다"는 신호예요.
조건 2
비교형 글로 쓴다
"마리트 vs 여기어때 패키지 비교", "마리트 vs 클룩 액티비티 비교".
안 가봐도 쓸 수 있고, 독자가 어느 한쪽이든 클릭할 확률이 거의 100%입니다.
📌 한 줄로 — 마리트 프로모션 탭에서 고른 고단가 상품 + 비교형 글로 발행. 이게 49% 매출의 거의 전부예요.
사례 ① — 요세미티 국립공원 · 당일 vs 1박2일 비교
📌 상황
미국 서부 한 번도 안 가봤어요. 그래도 글을 쓰고 싶었어요.
📷 사진은 어떻게?
Unsplash 무료 이미지를 활용. 미서부·유럽 같은 여행지는 고퀄리티 사진 풀이 풍부해서, 무료 이미지만으로도 충분히 높은 퀄리티의 글을 만들 수 있어요.
✍️ 본문은 어떻게?
AI 저품질 글이 아니라, 실제로 비교하면서 자연스럽게 작성. 마리트의 당일 투어 vs 1박 2일 투어를 직접 비교 — 코스·가격·포함사항 차이를 정리.
🔗 링크는 어떻게?
자연스럽게 각 투어 두 개의 제휴링크를 끼워 넣음. 어느 쪽 클릭이든 매출.
💰 수익 시뮬레이션
1박 2일 최소 결제
37만 원
× 6% 수수료
1건당 최소
2~3만 원
→ 1건 결제만 나도 — 글 한 편 효율 폭발
✅ 같은 글에 두 상품 링크 → 클릭 어디로든 매출
📖 실제 블로그 글 보기 →
사례 ② — 장가계 패키지 · 여기어때 vs 마리트
📌 상황
"부모님 보내드리려고 알아봤어요" — 1인칭 동기로 시작. 본인은 안 가본 곳.
📊 키워드 검증
"장가계 패키지" — 월 검색량 41,600회. 이미 검증된 수요.
✍️ 발행 톤
후기형 ❌ — 정보 정리형 ✅. "이 패키지가 어떤 일정인지·뭐가 포함됐는지·옵션은 뭔지" 정리.
🏆 본문 구조
여기어때 vs 마리트 두 패키지 동시 비교 — 가격·일정·포함사항 나란히. 두 링크 다 박음.
📈 결과 (준최 2 블로그)
발행 2일 만에
104회
누적 조회수
패키지 1건 결제 =
4~6만 원
→ 한 달이면 수십만 원 가능 구간
✅ 두 플랫폼 비교 = 독자 입장에서 "나한텐 뭐가 맞지?" 명확
📖 실제 블로그 글 보기 →
💡 잘 팔리는 패키지 확인 → myrealtrip.com/pkc 패키지 탭 인기순 정렬. 매월 새로 올라오는 것만 다뤄도 몇 달치 글감.
숙소 — 누구나 아는 브랜드 + 마리트 특가 = 매출 정점
숙소는 기본적으로 다녀온 곳 위주가 정석이에요. 호텔 분위기·객실 컨디션·조식 디테일은 머물러본 사람만 잡을 수 있거든요.
하지만 다녀오지 않아도 쓸 수 있는 경우가 두 가지 있어요. 그리고 그 두 가지가 매출의 정점입니다.
인스파이어 프로모션 열릴 때마다 — 위 매출이 실제로 일어나요.
하루 매출 300만 원을 가볍게 찍는 블로거부터 하루 1억 원을 넘기는 분까지. 프로모션 하나에 이 정도 매출이 터지는 카테고리는 숙소뿐이에요.
경우 1
누구나 아는 브랜드 특가
신라호텔·인스파이어·파라다이스시티 같은 브랜드는 마리트가 최저가로 공수해 둬요. 프로모션 열리면 즉시 발행.
경우 2
다녀오지 않은 호텔 — 사전 프로모션 활용
"프로모션 시작 전 미리 쓰기" 원칙이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카테고리. 다음 슬라이드에 실제 사례 풀어드립니다.
실제 사례 — 엠버 퓨어힐 제주 · 다녀오지 않은 호텔
📅 타임라인
①
마리트 사전 프로모션 소식 받음 ("엠버 퓨어힐 제주 프로모션 시작 예정")
③
다녀온 적 없음. 마리트 공식 사진 + 프로모션 정보만 활용
④
조식·수영장·뷔페 정보 + 마리트 할인 정보 정리
📊 실측 유입 키워드 비중
"엠버 퓨어힐 제주 조식"22.0%
"엠버 퓨어힐 제주 수영장"12.2%
"엠버 퓨어힐 제주 뷔페"9.8%
"엠버 퓨어힐 마이리얼트립"2.4% ★
✅ 결제 결과
예약 상태: 예약 확정
상품: 엠버 퓨어힐 호텔 앤 리조트 제주
예약 일시: 2026-05-01 19:11
여행 종료일: 2026-05-30(토)
🔑 가장 흥미로운 데이터 — "엠버 퓨어힐 마이리얼트립" 키워드 유입 2.4%. 호텔에 관심 생긴 사람들이 "호텔명 + 마이리얼트립"으로 검색해서 결제까지 이어진 거예요. 사전 발행이 만든 결과.
📖 실제 글 보기 →
한인민박 — 잘 안 알려진 끝판왕 카테고리
이 카테고리는 잘 안 알려졌는데 — 진짜 효자예요. 마리트가 강하게 쥐고 있는 영역이고, 다녀오지 않아도 매일 1편 발행이 가능합니다.
①
유럽 여행자 = 호텔보다 한인민박 선호
저렴한 가격, 한식 조식 포함, 한국어 소통까지 한 번에 되는 옵션은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유럽·동남아 여행자에게는 한인민박 = 호텔의 상위 옵션입니다.
②
정식으로 파는 곳이 거의 마리트뿐
호텔이나 에어비앤비처럼 비교 플랫폼이 여러 곳 있는 게 아니에요. "한인민박 = 마리트" 인식 자체가 깊게 자리 잡혀 있어서, 검색 → 결제 동선이 자연스럽게 마리트로 모입니다.
③
마리트 공식 사진 그대로 사용 가능
마리트 마케팅파트너팀 공식 허가로 사진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다녀오지 않은 한인민박이라도 매일 1편 발행이 부담 없이 가능해집니다.
✅ 한인민박 매일 1편 발행 = 월 50~60만 원 안정 수익 (다른 마리트 마케팅파트너 블로거 검증)
사례 — 프라하 한인민박 · 나는 안 묵었지만
📌 상황
프라하 1주일 넘게 다녀옴. 한인민박은 이용하지 않았음. 그래도 한인민박 글을 발행했어요.
✍️ 본문은?
한인민박의 위치·조식·숙소 퀄리티·가격·할인 정보를 꼼꼼하게 정리. 거기에 현지에서 겪은 교통 팁과 주변 관광지 정보까지 함께 담음.
🎯 핵심
한인민박 자체는 이용하지 않았지만, 직접 프라하를 다녀온 입장에서 "이 숙소 가성비 최고였다!"라고 자연스럽게 추천 가능. 위치 설명도 구체적 — "트램 정류장 도보 3분"·"지하철역 5분" 같은 실측 정보.
💡 한인민박 글의 핵심
✅ 가본 나라의 한인민박을 쓰면 → 현지 경험 + 꿀팁 + 본인 사진까지 → 신뢰도 ↑
✅ 마리트 공식 사진을 그대로 쓸 수 있어서 → 사진 부담 적음
✅ 가보지 않은 나라도 OK. 다만 가본 나라 위주가 퀄리티 + 저품질 안전성 둘 다 잡음
🔗 마이리얼트립 한인민박 탭 — 파리·뉴욕·LA·로마·바르셀로나·런던·피렌체·프라하 지역별 인기순 정렬
📈 결과 (준최 2 블로그)
평균 1박 결제
8~12만 원
× 6% 수수료
1건당
5,000~7,000원
→ 단가 작아도 매일 1편 누적 = 안정적 매출
📖 실제 블로그 글 보기 →
항공 — 조회수 폭발 + CPA 이중 효과
항공은 다른 카테고리와 정반대의 키워드 전략이 통하는 자리예요.
매출 비중은 9%로 작지만 — 조회수가 폭발해서 다른 글까지 끌어올리는 효자입니다.
📊 항공 키워드 검색량 (블랙키위 기준 · 평균 10만 회 이상)
"후쿠오카 항공권"월 259,000회
"오사카 항공권"월 175,000회
"도쿄 항공권"월 147,000회
📈 모찌트립 항공 글 3편 — 준최 2 블로그도 가능
✈️ "스카이스캐너 땡처리 검색법" (02.22 발행) → 누적 8,099회
✈️ "대한항공 할인코드 2026" (03.02 발행) → 1,520회
✈️ "파라타항공 후기 오사카↔인천" (04.13 발행) → 1,347회
검색 수요 자체가 너무 많아서 — 준최 2 블로그여도 빠르게 누적
🔗 이중 링크 전략 — 두 곳을 같이
① 스카이스캐너 — 검색·비교 인터페이스에 익숙한 사용자에게 매력적
② 마이리얼트립 항공 — 단독 특가·얼리버드 딜이 자주 올라옴
"항공권 가격 볼 때 스카이스캐너랑 마이리얼트립 두 군데를 주로 활용해요"
📊 모찌트립 항공 카테고리 실제 — 발행 월 4편 / 글당 평균 1,700~8,000회 / 수익 월 약 20만 원. 발행량 대비 효율 가장 좋음.
티켓·정보성·패키지 — 안 가본 곳도 무한히 쓸 수 있는 보석
💬 "여행 자주 못 가서 글 쓸 게 없어요"
답 — 거짓말이에요. 여행 안 가도 매출 나는 글, 무한히 쓸 수 있습니다.
여행 CPA 시작하시는 분의 90%가 이 질문에서 막혀요. 이 카테고리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한 절일 수도 있어요.
세 종류의 보석을 풀어드립니다.
💎 보석 ①
정보성 키워드
D-day 트래픽
이미 비행기를 끊은 사람이 검색해요. D-7, D-3, D-1 단계 — 이미 가는 게 확정된 사람.
💎 보석 ②
패키지
고단가 효자
다녀오지 않아도 정보형으로 충분. 두 플랫폼 비교형으로 쓰면 클릭 확률 거의 100%.
💎 보석 ③
티켓
필수재
"안 사면 안 되는 것". JR패스 없이 일본 못 다니고, 난카이 라피트 없이 공항에서 못 와요.
D-day 트래픽 — 결제 의도 100%인 검색자
이 키워드들의 공통점 — 이미 항공권을 끊은 사람이 검색한다는 거예요.
출발 전 준비 단계라 글에 들어오면 — 본문에 깔린 유심·이심·투어 제휴링크까지 클릭할 확률이 폭발해요.
📊 D-day 트래픽 키워드 (블랙키위 26.5.5 기준)
⭐
결정타 — 돈키호테 할인쿠폰 페이지
myrealtrip.com/돈키호테쿠폰 을 본인 제휴링크로 변환 → 본문에 자연스럽게 녹임
= 월 매출 1억+ 블로거들의 루틴
💡 활용법 — 일본 여행 정보글(교통·쇼핑·맛집)을 쓸 때마다 본문 중간에 "참고로 돈키호테 할인쿠폰은 여기서" 한 줄 + 제휴링크. 핵심: 프로모션 페이지 자체를 제휴링크로 변환하면 들어가는 순간 쿠키가 심어져요.
실제 사례 — 간사이 조이패스 · 발행 다음 날 12,000원 결제
📅 4/23 — 발행
"프리미엄 간사이 조이패스" 글 발행. 가본 적 없는 패스.
📷 사진
오사카 다녀왔던 폴더에서 재활용. 이미 있던 사진들 활용.
✍️ 정보
마리트 할인탭 + 모찌트립 AI 프로그램(travo)으로 정리.
💳 4/24 — 다음 날
예약 확정! 12,000원 결제 발생.
⚡ 1일 만의 결과
발행 → 결제까지
1일
누적 조회수 220회
한 패스 가격
12,000원
→ 발행 다음 날 매출이 시작
✅ AI 정보 정리 + 사진 재활용 + 마리트 할인탭 = 발행 다음 날 매출 가능
📖 실제 블로그 글 보기 →
일본 외 활용 예시 — 대만 고속철도 / 홍콩 옥토퍼스 카드 / 유럽 유레일패스 / 미국 뉴욕 시티패스. 모든 여행지마다 티켓 카테고리가 있어요.
할인코드 — 결제 직전 마지막 망설임을 없애주는 장치
여기까지 봤다면 — 모든 카테고리에 통하는 마지막 무기 하나를 풀어드릴게요.
투어든 숙소든 항공이든 티켓이든 — 전환율을 3배로 만드는 도구입니다.
→
할인코드 들어간 글
10%
평균 전환율 · 3배 ↑
💡 할인코드 운영 룰
- 마리트 1천 / 3천 / 5천 원짜리 쿠폰 코드 (퍼스트 등급 이상부터 발급 가능)
- 한 글에 최소 3번 노출 — 서론 1회 + 본문 중간 1회 + 결론 직전 1회
- 코드 박스 + 적용 가능한 상품 링크 + "할인코드 등록" 버튼 세트로 구성
- 글 제목·서두에 "할인코드 5% 추가" 한 줄 명시 (검색자에게 클릭할 이유 제공)
🎫 챌린지 참여자 전용 할인코드 · 마음껏 사용
이 코드는 케넨 × 모찌트립 여행 CPA 챌린지 참여자분들께만 드리는 특별 코드예요.
포스팅에 자유롭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 결제 전환율을 끌어올리는 무기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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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MKTP3000
해외 투어·티켓 3,000원 할인
최소 결제 금액 15만 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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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MKTP5000
해외 투어·티켓 5,000원 할인
최소 결제 금액 20만 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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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HOTEL5000
해외 숙소 5,000원 할인
최소 결제 금액 20만 원 이상
⚠️ 4장의 글쓰기 공식 (제목·모바일·롱테일·다링크)과 만나면 — 같은 글이 매출을 5~10배까지 더 만들 수 있습니다.
STEP 1 · Q4
시즌의 문법
언제 발행해야 매출이 나나
시즌의 문법 — 언제 발행해야 매출이 나나?
💬 "7월에 일본 여행이 가장 많이 팔리니까 — 7월에 일본 글을 쓰면 되겠죠?"
답 — 아니요. 7월에 글을 쓰면 이미 늦었어요.
여행 CPA에서 가장 자주 하는 실수가 이거예요. 지금 잘 팔리는 시즌에, 지금 글을 쓴다.
듣기엔 합리적이지만 — 매출은 정반대로 움직입니다.
⭐
6장의 한 줄
성수기 1~2달 전부터 글을 깔아라. 사람들은 황금연휴엔 당일·익일 임박 결제까지 한다.
⚠️ 이 한 줄이 — 같은 글이 한 달 만에 매출 0원과 300만 원으로 갈리는 차이를 만들어요.
📅 카테고리 × 시즌 캘린더 — 한 해 통째로 보기
| 시기 | 시즌 성격 | 무엇을 발행할까 | 발행량 |
| 3~4월 | 전통 비수기 | 숙소 위주 (미래 숙소 예약자가 많음) | 1일 1포 |
| 5월 | 날씨 풀림 | 숙소 (국내·해외 슬슬 시작) | 1일 1포 |
| 6월 | 여름 직전 대기 | 투어·티켓 (7~8월 피크 대비 미리) | 1일 1포 |
| 7~8월 | 여름방학·피크 ★ | 위에서 깔아둔 글 폭발 | 1일 3~4포 |
| 9~11월 | 가을·비수기 | 숙소 위주 (미래 숙소 예약 시기) | 1일 1포 |
| 12~1월 | 연말연시·피크 ★ | 투어·티켓 폭발 | 1일 3~4포 |
룰 1
비수기 = 1일 1포로 콘텐츠 축적
매출 안 난다고 쉬는 시기가 아니라, 다음 성수기 글을 미리 깔아놓는 시기예요.
룰 2
성수기 = 1일 3~4포로 ↑
깔아둔 글이 폭발하는 시점에 새 글까지 쏟아부어 점유율을 키웁니다.
임박예약 결정타 — 점심 결제, 그날 저녁 투어
이론보다 실제 데이터가 빠르죠. 모찌트립이 직접 검증한 결정타 사례를 보여드릴게요.
📊 모찌트립 사례 — 2026년 5월 황금연휴 임박결제 (싱가포르 야경 워킹 투어)
2026-05-01
11:26
→
예약 (투어 결제)
같은 날 점심 시간에 결제
2026-05-02
(토)
→
여행 종료일
그날 밤 투어 참여 — 모바일 앱 하나로 충분
📍 같은 패턴 3건 연속 결제 발생
⚠️ 황금연휴 = 사람들이 투어·티켓을 미친 듯이 임박 결제
성수기 시작과 동시에 검색이 폭발하고, 그 폭발의 90%가 결제까지 한 시간 안에 끝나요. 그때 내 글이 모바일 SERP 상위에 자리잡고 있어야 결제가 따라옵니다.
🗓️ 시즌별 리드타임 — 한 번 외우면 1년이 편한 표
이건 한 번 외워두시면 1년이 편해져요. 핵심 원칙은 — 숙소가 항상 투어·티켓보다 한 달 먼저예요.
사람들은 여행 일정을 잡을 때 숙소를 먼저 정하고, 결제 직전에 투어·티켓을 추가하거든요.
☀️ 여름휴가 (7~8월 피크)
5월부터 → 숙소
6월부터 → 투어 · 티켓
🎄 연말연시 (12~1월 피크)
10월부터 → 숙소
11월부터 → 투어 · 티켓
🎉 황금연휴 / 추석 / 설날 (단기 피크)
1~2개월 전부터 → 투어 · 티켓
단기라 숙소는 빠르게도 가능
💡 모찌트립 인용구
"성수기에 글을 쓰면 이미 늦었다. 사람들은 그때 검색해서 결제까지 한 시간 안에 끝낸다. 비수기는 글 안 팔린다고 쉬는 시기가 아니라 — 다음 성수기 글을 깔아놓는 시기다."
STEP 1 · 도구 시연
BlogLoop
데이터로 5분 안에 상품 픽하는 도구
BlogLoop — 상품 픽을 데이터로 자동화하는 도구
여기까지 — 카테고리 / 3 기준 / 시즌 / 사례까지 다 봤어요.
그런데 매번 이걸 머릿속으로 돌리는 건 부담이에요. 그래서 모찌트립이 만든 게 BlogLoop입니다.
🔴 LIVE
BlogLoop 시연
실제 화면을 보면서 — 오늘 쓸 상품 1개를 픽해봅니다
1
시즌 추천 탭
오늘 시점 → 2달 후 시즌 자동 추천 확인
2
카테고리 펼치기
관심 카테고리 → 지역·키워드 리스트 확인
3
매출 분석 탭
모찌트립 실데이터 — 투어 49% / 일요일 / 12월
4
오늘 쓸 상품 픽
5분 안에 — STEP 2로 넘어갈 준비 완료
⏱ 약 10~12분 시연
STEP 1 정리 — 오늘 기억할 5장 카드
🎯
투어 — 마리트 프로모션 탭 + 비교형 글. 매출 49%의 메인 수익원.
🏨
숙소 — 다녀온 곳이 정석. 누구나 아는 브랜드 특가는 매출 정점 (인스파이어·엠버 퓨어힐).
✈️
항공 — 스카이스캐너 + 마리트 이중 링크. 조회수 폭발 카테고리.
🎫
티켓·정보성·패키지 — 안 가본 곳도 가능. D-day 트래픽 + 마리트 할인탭 + AI 정리.
💎
할인코드 — 전환율 3% → 10%. 전 카테고리 공통 무기.
🎯 STEP 1 끝나고 오늘 할 일
①마이리얼트립 할인탭 / 프로모션 탭을 즐겨찾기에 추가 (매일 한 번 체크 루틴)
②본인이 노릴 카테고리에서 — 이번 주 발행할 글 3편 주제 정하기
③마리트 마케팅파트너 페이지에서 사전 프로모션 알림 켜기 (엠버 퓨어힐 사례처럼)
④다녀온 도시 폴더에서 — 공식 사진 + 본인 사진 7:3 비율로 미리 묶어두기
PART 3 · STEP 2
키워드 +
제목
20분 · 책 4장 — "어떻게 쓰느냐"가 90%
키워드 + 제목 — "어떻게 쓰느냐"가 90%
💬 "같은 상품을 쓰는데, 왜 누구는 결제가 되고 누구는 안 될까요?"
답 — "어떻게 쓰느냐"가 90%입니다. 무엇을 쓰느냐(STEP 1)가 정해졌다면, 이제 어떻게 자리잡을지가 핵심.
📚 STEP 2에서 풀어드릴 3가지
①
제목 — 검색의 절반. 네이버 자동완성 + 블랙키위 비율 역순으로 잡는 법
②
모바일 — 구매는 100% 모바일 앱. PC SERP와 모바일 SERP가 다른 진짜 이유
③
롱테일 안의 롱테일 — 검색량 3만짜리 1개 vs 검색량 200짜리 50개
🎯 STEP 2 끝나면
✅ STEP 1에서 정한 상품의 제목 1개가 손에 들려요
✅ 그 제목이 모바일 SERP 상위에 자리잡을 키워드로 짜여져요
✅ 검색량보다 "비율"로 키워드를 보는 안목이 생겨요
✅ 평균 전환율 5%대 (업계 3%) — 그 차이가 시작됩니다
제목 — 2단계 키워드 리서치로 잡는다
"제목은 어떻게 짓나요?" —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에요. 답은 2단계 키워드 리서치.
감으로 짓지 말고, 도구로 검증하면서 짭니다.
1단계
네이버 자동완성 + 연관검색어
메인 키워드를 네이버에 검색하고 — 검색창 아래의 자동완성과 검색창 하단의 연관검색어를 모두 수집.
사람들이 그 키워드 뒤에 가장 많이 붙이는 단어들 = 실수요 신호예요.
→
2단계
블랙키위에서 "비율" 오름차순 정렬
1단계에서 모은 키워드를 blackkiwi.net에 입력 →
"비율"을 낮은 순으로 정렬.
무료 버전으로 충분 (회원가입 없이 검색량·비율 조회 가능).
💡 룰 한 줄 — 검색량보다 "비율"을 본다.
1단계 — 사람들이 어떤 단어를 붙이는지 다 모은다
"리스보아카드"를 검색해봤을 때 — 자동완성에 어떤 토큰이 뜨는지 보세요.
이게 바로 실제 검색자가 그 키워드 뒤에 가장 많이 입력하는 단어들이에요.
📊 사례 — "리스보아카드" 자동완성 (모찌트립 실측)
교환처
사용처
구매처
가격
할인
무료 입장
→ 이 6개가 1단계 후보 풀이에요. 이걸 들고 2단계(블랙키위)로 갑니다.
🎯 본인이 직접 해볼 차례 — 본인 상품으로 따라하기
① 네이버 검색창에 본인 상품의 메인 키워드 입력 (예: "후쿠오카 힐튼", "오사카 1일 투어")
② 자동완성에 뜨는 단어들을 모두 메모장에 적기 (보통 5~10개)
③ 검색창 하단의 연관검색어도 같이 수집 (5~10개 더)
④ 모은 후보 → 2단계(블랙키위)로 검증
2단계 — "비율"이 낮은 게 블루오션
🔍 블랙키위의 "비율"이란?
· 비율 = 검색량 대비 발행된 글 수
· 비율 ↓ → 블루오션 (수요는 있는데 공급이 적음)
· 비율 ↑ → 레드오션 (이미 글이 너무 많음)
· 검색량은 준최 2 기준 300~3,000 범위가 적정 (그 이상은 상위노출 어려움)
📊 모찌트립 실측 — "리스보아카드" 관련 키워드
"리스보아카드 교환처"
비율 0.997
🏆 가장 잘 잡힘
"리스보아카드 구매처"
비율 3.313
레드오션
⭐ 비율 0.997짜리 "교환처"가 — 이미 검증된 블루오션
⚠️ 흔한 실수 — 검색량이 큰 키워드만 잡으려 함. 검색량 3만짜리는 대형 매체·인플루언서가 독점하고 있어서 준최 블로거는 절대 못 잡아요. 비율 ↓ + 검색량 300~3,000이 진짜 무기.
🔴 LIVE
블랙키위 시연
실제 화면 — 1단계 자동완성 키워드를 2단계로 검증해봅니다
1
blackkiwi.net 접속
무료 버전, 회원가입 없이 검색량·비율 조회 OK
2
1단계 후보 키워드 입력
자동완성·연관검색어에서 모은 후보를 하나씩
3
"비율" 오름차순 정렬
비율 0.3~3 사이 + 검색량 300~3,000 범위로 필터
4
최종 키워드 1개 픽
제목 = 메인 키워드 + 거래성 토큰 — 완성
⏱ 약 5~7분 시연
STEP 2 · ②
모바일이
진짜다
구매는 100% 모바일에서 일어납니다
모바일 — 구매는 100% 모바일 앱에서 일어납니다
💬 "구매는 어디서 일어나요? PC인가요, 모바일인가요?"
답 — 거의 100% 모바일 앱. 이 답이 명확해야 글의 모든 게 바뀝니다.
여기어때 어필리에이트 실측 (모찌트립 본인 데이터)
최근 몇 달간 여기어때 들어온 모든 예약의 유입 채널 확인 → APP · APP · APP · APP · APP · APP · APP · APP · APP · APP … 거의 100% APP. 마이리얼트립도 마찬가지 (마케팅 파트너 매니저 시절 직접 본 내부 데이터).
⭐
결론
여행 CPA 구매는 사실상 100% 모바일 앱에서 일어납니다. PC는 무시해도 됩니다.
같은 키워드 — PC와 모바일 결과가 완전히 다릅니다
PC 자동완성과 모바일 자동완성이 — 완전히 다를 때가 많아요.
이게 매출의 차이를 만듭니다. 실제 사례를 보세요.
💻 PC 검색
"홍콩 디즈니랜드"
첫 스마트블록 = "홍콩디즈니랜드 인기 카페글"
(네이버 카페)
⚠️ 카페가 1위
VS
📱 모바일 검색
"홍콩 디즈니랜드"
첫 스마트블록 = "홍콩 디즈니랜드 아기랑"
(네이버 블로그)
✅ 블로그가 1위 (= 결제 가능)
⚠️ PC 검색결과는 참고용. 모바일 검색결과가 진짜.
PC에서 1위인데 안 팔린다면 — 모바일에서 1위가 아니기 때문.
💡 모바일은 롱테일이 더 살아 있어요. 위 사례에서 모바일 1위 키워드는 "홍콩 디즈니랜드 아기랑" — 자동완성 좁은 토큰이 결국 결제로 이어집니다.
제목 짓기 — 모바일 검증 4단계 행동 룰
이 4단계만 매번 거치면 — 글의 운명이 결정돼요.
글 쓰기 전에 반드시 모바일에서 한 번 더 검색하세요.
1
PC 네이버 검색
자동완성 · 연관검색어 1차 수집 (위 1단계 그대로)
2
📱 모바일 네이버 앱에서 같은 키워드 한 번 더 검색
이게 진짜. 모바일 자동완성과 PC 자동완성이 다른 경우가 많음.
3
📱 모바일 SERP 상단 스마트블록의 키워드를 제목에 넣기
모바일 1위 키워드 형태를 따라가야 모바일 SERP 상위에 자리잡습니다.
4
글 쓰는 동안 — 모바일 미리보기 토글 ON
네이버 블로그 작성 화면 우하단의 모바일 미리보기 버튼으로 항상 모바일 화면 확인하면서 작성.
💡 모바일 글쓰기 룰 — 한 문단 = 모바일 화면 3~4줄에서 끊기 / 사진 간격 = 2~3장 단위 / CTA(링크·할인코드) = 첫 화면에 노출 (스크롤 안 해도 보이게)
STEP 2 · ③
롱테일 안의
롱테일
검색량 200짜리 1위 × 50개 = 현실
롱테일 안의 롱테일 — 진짜 무기는 작은 키워드
💬 "검색량 큰 키워드를 잡으면 매출도 많이 나는 거 아닌가요?"
답 — 아니에요. 이게 4장에서 가장 충격적인 한 줄이에요.
⚠️ 대형 키워드의 함정 — "상하이 디즈니랜드" 사례
📊
월 31,900회
"상하이 디즈니랜드" 검색량 (대형 키워드)
❌ 이 대형 키워드의 두 가지 함정
① 준최 2 같은 일반 블로거는 절대 못 잡음 — 대형 매체·인플루언서가 독점
② 더 중요한 사실 — 잡아도 결제가 잘 안 일어남
💡 이유 — "상하이 디즈니랜드" 검색하는 사람은 갈지 말지 고민 중인 정보 탐색 단계. 클릭하고 둘러보고 이탈해요.
진짜 결제 키워드 — 자동완성의 좁은 토큰들
같은 키워드의 모바일 자동완성을 보세요. 결제 직전 단계 키워드가 숨어있어요.
📊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모바일 자동완성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등록 방법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등록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가격 ← 결제 직전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종류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할인 ← 결제 직전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클룩 ← 결제 직전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dpa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예매 ← 결제 직전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추천
⭐ 가격 · 할인 · 예매 · 클룩 = 결제 직전 단계 키워드. 검색량은 작지만 구매 의사 100% → 전환율 폭발.
⚠️ 검색량 200짜리 키워드 50개가, 검색량 3만짜리 키워드 1개를 이깁니다.
외워두세요 — 전환형 키워드 7가지 + 제목 공식
제목에 이 7가지 중 2~3개를 넣으면 — 전환율이 폭발해요.
감으로 짓지 말고, 이 7가지로 조합하세요.
🎯 왜 이렇게 짜야 하나?
사람들은 "상하이 디즈니랜드"로 검색해서 갈지 말지 고민하고
→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할인"으로 검색해서 결제해요.
우리는 두 번째 그룹의 검색 결과 1위에 있어야 합니다.
STEP 2 정리 — 키워드·제목 3장 카드
🔍
제목 — 네이버 자동완성 → 블랙키위 비율 오름차순. 비율이 작은 게 블루오션.
📱
모바일 — 구매는 100% 모바일 앱. PC SERP는 참고용, 모바일 SERP가 진짜.
🎯
롱테일 안의 롱테일 — 가격·할인·예매·후기·추천·비교·종류. 검색량 200짜리 50개 > 3만짜리 1개.
🎯 STEP 2 끝나고 다음 단계로
①STEP 1에서 정한 상품의 메인 키워드 → 네이버 자동완성 다 수집
②블랙키위에서 비율 오름차순 정렬 → 0.3~3 사이 1개 픽
③📱 모바일에서 한 번 더 검색해서 SERP 확인
④전환형 키워드 7가지 중 2~3개 골라 제목 1개 완성
✅ 제목이 손에 들렸나요? 그럼 잠깐 휴식 후 — STEP 3: 글쓰기 + travo 시연으로 갑니다.
☕
잠시, 5분 쉬어가요
물 한 잔, 어깨 펴기, 채팅 질문도 좋아요
✅ STEP 1 (상품) · STEP 2 (키워드·제목) 완료
⏭ 다음 — STEP 3: 글쓰기 + travo 시연 + 사진
PART 4 · STEP 3
AI 글쓰기
+ 사진
35분 · 책 5장 · travo 시연
AI 글쓰기 + 사진 — "속도와 질의 균형"
여행 CPA 블로그에서 AI는 이제 필수예요.
다만 같은 AI를 써도 — 쓰는 방법에 따라 계정이 살기도, 죽기도 합니다.
⚠️
AI의 두 얼굴
❌ AI 없이 1년에 1,000편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
❌ AI로 다포(多 布) 찍기
단번에 저품질로 직행
⭐ 이 사이의 균형점을 1년 시행착오 끝에 찾았습니다 — 이번 STEP에 풀어드립니다.
📚 STEP 3 다룰 5가지
①
ChatGPT가 아니라 Claude를 쓰는 이유 (실측 비교)
④
AI 티 빼는 5체크 + 사진 도구 (Gemini)
🎯 STEP 3 끝나면
✅ 30초~5분 안에 글 한 편 골격이 나와요 (travo)
✅ AI 티 빼는 5가지 체크리스트가 손에 들려요
✅ 사진은 Gemini, 글은 Claude — 도구 분리가 명확해져요
✅ 글 한 편당 1시간 → 15분으로 압축
같은 프롬프트, 같은 입력 — 결과는 차원이 달라요
저자도 처음엔 ChatGPT Plus (월 $20)를 썼어요. 그런데 결과가 기대 이하 — Claude로 갈아탄 후 차원이 달라졌습니다.
🅰️ ChatGPT 버전 (서론)
"해운대 여행 숙소 고르다가 어디가 괜찮을지 고민되셨죠? 저도 이번 부산 여행에서 숙소 때문에 꽤 고민했는데, 신라스테이 해운대 선택하고 나서 '아 이건 잘 골랐다' 싶었어요. 해변 접근성, 깔끔한 객실, 그리고 수영장까지 균형이 딱 맞는 곳이라..."
⚠️ 밋밋함 · "괜찮은 편이에요" 같은 일반론
🅱️ Claude 버전 (같은 부분)
"얼마 전 남자친구랑 부산 호캉스 다녀왔는데요, 신라스테이 해운대 아니었으면 이번 여행 진짜 아쉬웠을 거예요. 해운대에서 숙소 고르다가 가격 보고 한숨 쉬어본 분들 많으시죠? 성수기에는 체인 호텔 20만원대 후반은 기본이고, 뷰 좋은 방은 30만원 훌쩍..."
✅ 친한 언니 톤 · 구체 수치 · 공감 훅 · 개인 디테일
| 항목 | 🅰️ ChatGPT | 🅱️ Claude |
| 톤 | 밋밋함, 정보 나열 | 친한 언니 톤 완벽 |
| 감정 저격 | 약함 | "가격 보고 한숨" 같은 공감 훅 |
| 구체성 | 일반론 | "20만원대 후반 / 30만원 훌쩍" 실수치 |
| 본인 경험 | 두루뭉술 | "남자친구랑 호캉스" 개인 디테일 |
같은 정보, 같은 프롬프트인데 — 독자가 느끼는 밀도가 3배 차이. 이래서 Claude예요.
본문 4단 구조 — 평균 전환율 5%의 비밀
AI 프롬프트에 들어가는 글 구조예요. 모찌트립 평균 전환율 5%대 (업계 평균 3%) — 이 차이를 만드는 게 본문 4단 구조.
여행자가 블로그 검색하는 이유는 딱 3가지 — 정보 / 후기 / 할인. 본문에 이 셋을 빠짐없이 녹입니다.
| 위치 | 들어가야 할 요소 |
| 타이틀 | 메인 키워드 + 전환형 키워드 + "할인받는 방법까지!" 류 훅 |
| 서론 상단 | 상품 카드 캡처 + 할인 요약 + 하이퍼링크 2~3개 |
| 서론 하단 | 할인코드 박스 1회차 (코드 + 등록 링크) |
| 본론 정보 | 상품 옵션 표 + 구성 박스 + 키워드마다 링크 |
| 본론 후기 | 실제 다녀온 사진·스토리 + 중간중간 링크 |
| 본론 말미 | 할인코드 박스 2회차 + 다른 제휴 단축링크 |
| 결론 | 할인코드 박스 3회차 + "▶ 등록하기 ◀" CTA |
📊 한 글에 — 할인코드 노출 3회 + 하이퍼링크 7~8개 + 제휴 단축링크 2~3개. 이게 전환율 5%의 공식입니다.
만났습니다, travo
Claude 프롬프트 3종을 매번 복사·붙여넣기하기 번거로워서 — 모찌트립이 직접 만든 자동화 도구가 travo예요.
제목 + 상품 정보만 넣으면 — 완성된 글 한 편이 나옵니다.
CHALLENGE EXCLUSIVE · 챌린지 참가자 전용
→
⚙️
travo
Claude API + 프롬프트 3종 자동 라우팅
→
📤 출력
✅ 본문 4단 구조 글 한 편
✅ 1,800~2,200자
✅ CPA 링크 자리 + 할인코드 박스
✅ 해시태그 15개
⏱ 시간 압축 — Claude에 매번 프롬프트 붙여넣기 5분 → travo로 30초. 카테고리(숙소/투어/여행정보)도 자동 판별.
🔴 LIVE
travo 시연
제목 + 상품 정보 → 30초 만에 글 한 편
1
제목 입력
STEP 2에서 만든 제목 (예: 후쿠오카 힐튼 시호크 가격 할인)
2
상품 정보 입력
정가·할인가·조식·시설·후기 키워드
3
생성 → 글 한 편
본문 4단 구조 + 링크 자리 + 해시태그까지
⏱ 약 15~20분 시연
AI 티 빼는 — 발행 전 5초 체크
travo가 글을 뽑아줘도 — 그대로 발행하면 1년 안에 계정이 죽어요.
발행 전 5초만 — 이 5가지 체크하세요.
1
안 입력한 숫자가 있는지
"3박 4일", "30분", "5천원" 같은 — 입력에 없는 숫자는 모두 삭제 또는 추상화 ("며칠", "잠깐", "저렴함")
2
안 입력한 고유명사가 있는지
메뉴명·역 이름·열차 호수·직원 이름 등 — 검증 안 되는 고유명사는 일반론으로 교체
3
안 한 경험이 있는지
"바람 부는 갑판에서", "구름 사이로 본 노을" 같은 디테일 — 안 겪은 거면 추상적으로
4
안 들은 대사가 있는지
"가이드분이 '여기는~'이라고 하셨어요" 같은 — 대사 창작은 신뢰 무너뜨림
5
⚠️ AI 전형 표현 — "~것 같아요" /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여러분"
이 표현 보이면 무조건 삭제. 친한 언니 톤 — "~해요", "~이에요"로 통일
사진 도구 — 글은 Claude, 사진은 Gemini
AI 도구는 한 가지로 다 해결되지 않아요. 글은 Claude, 사진은 Gemini — 도구를 분리하는 게 정답입니다.
📷
① 본인 사진
다녀온 도시 폴더에서 — 같은 사진 재사용 OK (1년 검증, 저품질 안 걸림). 연사로 미리미리 찍어두기.
✨
② AI 사진 (Gemini)
코스 사진 생성 + 구도 변경 + 내 사진 재활용. 단 — 한 글에 최대 5장까지만.
🌐
③ 무료 소스
Unsplash · Pexels — 미서부·유럽 같은 여행지는 고퀄리티 풀이 풍부해서 무료만으로도 OK.
⚠️ 사진 = 정보·후기·할인보다 덜 중요해요. 인플루언서는 사진이 메인이지만, CPA 블로거는 사진이 보조. 사진에 너무 큰 시간을 쏟지 마세요.
STEP 3 정리 — AI 글쓰기 5장 카드
✍️
글쓰기는 Claude. ChatGPT 대비 한국어 톤·구체성·본인 경험 디테일 차원이 다름.
📐
본문 4단 구조 — 타이틀·서론·본론(정보·후기)·결론. 할인코드 3회 + 링크 7~8개 = 전환율 5%.
⚡
travo — 위 프롬프트 자동화. 제목 + 상품 정보 → 30초 만에 글 한 편.
📷
사진은 Gemini로. 코스 사진 생성 + 구도 변경 + 내 사진 재활용. 한 글 최대 5장.
⚠️
발행 전 5초 체크 — 안 입력한 숫자·고유명사·안 한 경험·안 들은 대사·AI 전형 표현 점검.
✅ 오늘 쓸 본문이 완성됐나요? 그럼 마지막 — STEP 4: 링크 + 다링크로 갑니다.
PART 5 · STEP 4
CPA 링크 +
다링크 세팅
15분 · 책 4-4 (다링크)
링크를 건다 — 글이 매출로 연결되는 마지막 한 단계
글이 다 써졌어요. 이제 링크를 어디에 어떻게 거느냐만 남았어요.
이 단계가 — 같은 글의 전환율을 3% → 5%로 끌어올리는 마지막 도구입니다.
📚 STEP 4 다룰 3가지
①
다링크가 뭔가 — 한 링크로 여러 플랫폼 동시 노출
②
다링크 세팅 시연 — 마리트 제휴링크 페이지에서 3분
③
본문 배치 — 7~8개 자연스러운 위치 + 전환율 5% 패턴
🎯 STEP 4 끝나면
✅ 다링크가 왜 중요한지 명확해져요
✅ 같은 상품 단축링크 3개 만드는 저품질 회피 전략이 손에 들려요
✅ 글의 7~8개 링크 위치가 머릿속에 그려져요
✅ 오늘 글이 매출로 연결될 준비 완료
다링크 — 같은 상품을 단축링크 3개로 분산
다링크는 두 가지 의미가 있어요. ① 같은 상품 URL을 단축링크 3개로 분산해서 저품질 회피, ② 여러 플랫폼 링크를 같이 거는 것.
⚠️ 모찌트립 본인 경험 (2025년 3월 저품질 사건)
같은 CPA 링크 하나를 6개월 동안 매일 박았더니 —
지수 6 → 2 폭락
월 수익 0원 / 그 경험 후 만든 회피 전략
💡 다링크 전략
마리트 제휴링크 페이지에서 — 같은 상품 URL을 3번 입력해 서로 다른 단축링크 3개 생성
myrealt.rip/Yays46
myrealt.rip/Yayrf1
myrealt.rip/Yayqd5
✅ 한 포스팅에서 이 3개를 번갈아 삽입 — 겉보기엔 다른 링크, 실제론 같은 상품·같은 제휴
💡 + 여러 플랫폼 활용 — 동일 어필리에이트만 쓰는 게 아니라 마이리얼트립·여기어때·아고다 3개 링크를 섞어서 사용. 한 포스팅 안에서도 마리트 링크 3개 + 여기어때 2개 + 아고다 1개 같은 식.
🔴 LIVE
다링크 세팅 시연
마리트 제휴링크 페이지에서 — 같은 상품 단축링크 3개 만들기
1
제휴링크 페이지 접속
마리트 마케팅파트너 페이지 → 링크 생성
2
상품 URL 입력 ×3
같은 상품 URL을 3번 입력 → 단축링크 3개
4
본문에 번갈아 배치
서론·본론·결론에 3개 분산
⏱ 약 5~7분 시연
본문 7~8개 — 자연스러운 배치 + 전환율 5%
한 글에 하이퍼링크 7~8개 + 단축링크 2~3개. 어디에 어떻게 박는지가 전환율을 결정합니다.
서론
2~3개
상품 카드 + 할인 요약 + "▶ 미리 가격부터 확인하세요" CTA. 첫 화면 노출이 핵심.
본론 정보
2~3개
상품명·옵션·구체 키워드에 자연스럽게 ("프라하 출발 — 체스키 — 할슈타트 코스" 같은).
본론 후기
1~2개
"이 옵션 따로 결제 가능", "다른 사람들도 함께 본 상품" 같은 흐름에서.
결론 직전
2개
"▶ 등록하기 ◀" CTA + 할인코드 박스 3회차. 결제 의지 최고 시점.
🎯 전환율 5% 만드는 4가지 룰
🔗
같은 링크 ❌, 다른 링크 ✅ — 같은 상품 단축링크 3개로 분산.
📍
첫 화면 CTA — 서론에 "▶ 미리 가격부터 확인하세요: [할인 링크]"
🎫
할인코드 3회 노출 — 서론 1 + 본문 1 + 결론 1 (전환율 3% → 10%).
🔄
여러 플랫폼 섞기 — 마리트·여기어때·아고다 같이 박음.
오늘의 4단계 — 한 화면 다시 보기
오늘 우리는 한 편의 글이 매출이 되기까지의 4단계를 함께 걸어왔어요.
이 4단계가 머릿속에 그려져 있다면 — 1주차 미션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STEP 1
상품을 골랐다
투어/숙소/항공/티켓 중 1개 + 마리트 프로모션 탭에서 픽 + BlogLoop으로 검증
STEP 2
키워드·제목을 잡았다
네이버 자동완성 + 블랙키위 비율 ↓ + 모바일 검증 + 전환형 키워드 2~3개
STEP 3
글을 썼다
travo로 30초 골격 + AI 티 빼는 5체크 + 본문 4단 구조 + 사진 5룰
STEP 4
링크를 걸었다
다링크 3개 분산 + 본문 7~8개 자연스러운 배치 + 할인코드 3회 노출
🎯
오늘 쓸 한 편이 머릿속에 또렷하게 그려졌나요?
이제 다음 — 1주차 미션 + 2주차 예고 + Q&A로 갑니다.
1주차 미션 — 본인이 가본 곳으로 첫 글 쓰기
이번 주는 "가본 곳"이 과제예요. 다녀온 도시에서 1개 골라서, 오늘 배운 STEP 1~4를 적용해서 발행하면 됩니다.
안 가본 곳은 2주차부터 — 1주차는 한 편을 끝까지 완성하는 경험이 핵심.
📘 기본반
3편
가본 여행지 후기 3편 — STEP 1~4 적용해서 발행
⭐ 프로그램반
4편
가본 여행지 후기 4편 — travo + 전환형 키워드 적극 활용
✅ 미션 체크리스트 (한 편당)
□ STEP 1 — 다녀온 도시 + 카테고리 1개 정함 (투어/숙소/항공/티켓)
□ STEP 2 — 블랙키위 비율 확인 + 모바일 SERP 검증 + 제목 1개
□ STEP 3 — travo로 본문 생성 + AI 티 빼는 5체크
□ STEP 4 — 같은 상품 단축링크 3개 + 할인코드 3회 노출
📤
제출 — 카페 인증 게시판 (일요일 23:59 마감)
발행 후 카페 인증 게시판에 글 URL + STEP별 적용 사항 인증해주세요.
2주차 — 안 가본 곳도 매출이 되는 글
1주차에 한 편 완성 경험을 가졌다면 — 2주차는 그 경험을 안 가본 곳까지 확장합니다.
"여행 안 가도 매출 나는 글, 무한히 가능하다"는 건 — 2주차에서 진짜 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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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트래픽 글
돈키호테 할인쿠폰 / 비짓재팬 / 대만 입국신고서 — 정보성 키워드로 결제 의도 100% 검색자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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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비교형 글
"마리트 vs 여기어때 패키지 비교" — 안 가본 곳도 비교형으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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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프로모션 글
엠버 퓨어힐 사례처럼 — 마리트 사전 프로모션 알림 활용해서 시작 전 미리 발행
💡 1주차 미션을 충실히 하시면 — 2주차는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카테고리 안목·키워드 도구·travo·다링크 — 이미 손에 들렸으니까요.
질문, 무엇이든 — 편하게 채팅으로
📝
자주 받는 질문
· "준최 2 블로그도 진짜 가능한가요?" → 모찌트립 사례 그대로
· "다녀온 곳이 적은데 어떡해요?" → 1주차는 가본 곳, 2주차는 정보성
· "할인코드는 어떻게 받나요?" → 마리트 퍼스트 등급부터 발급 (자료실 가이드)
· "AI 글이 저품질 안 걸리나요?" → 5초 체크리스트 + 다링크 =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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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안내
📋 프롬프트 3종 풀텍스트 — 복사해서 바로 사용
🎫 챌린지 코드 — KENMKTP3000/5000/HOTEL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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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주 동안 본인이 가본 곳으로 첫 글 한 편 — 꼭 발행해보세요.
다음 주 월요일 21:00, 2주차 라이브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