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1 · LIVE
한 편의 글이
매출이 되기까지
상품을 고르고, 키워드를 잡고, 글을 쓰고, 링크를 거는 — 4단계
모찌트립
2026.05.11 (월) 21:00
여행 CPA 챌린지 1주차
CONTENTS · 목차
오늘의 흐름 · 총 2시간
오프닝
인사 · 여행 CPA 작동 원리 · 황금 원칙
📘 책 1장 참고
10분
STEP 1
잘 팔리는 상품 고르기 + BlogLoop 시연
📘 책 3장 · 6장
25분
STEP 2
키워드 찾기 + 제목 정하는 법
📘 책 4장
20분
STEP 3
AI 글쓰기 + 사진 활용 · travo 시연
📘 책 5장
35분
STEP 4
CPA 링크 삽입 + 다링크 세팅
📘 책 4장 (다링크)
15분
마무리
1주차 정리 · 미션 안내 · Q&A
📘 책 8장 · EPI · 부록
10분
INTRO
안녕하세요, 모찌트립입니다
2022~2024
마이리얼트립 마케팅 파트너 매니저
매달 수백만 원 정산받는 블로거들의 매출 구조를 회사 안에서 봤습니다.
↓
2024 ~
풀타임 여행 블로거
회사를 나와 직접 검증. 1년 만에 월 500만원까지.
오늘 알려드릴 내용은 마리트 안에서 본 매출 구조를 1년 동안 직접 부딪혀서 정리한 겁니다.
기본 원리 · 1/2
여행 CPA = 마지막 클릭의 게임
→
🏢
마이리얼트립
수수료 7,200원
(결제액의 6%)
→
⚙️
어필리에이트
시스템
수수료의 50%
자동 분배
→
💡 마지막 클릭이 모든 걸 결정합니다
여행자가 결제 직전 마지막으로 클릭한 링크의 블로거 ID로 정산이 자동 분배됩니다.
블로그 지수가 높은 사람이 아니라 — 결제 직전 한 번의 클릭이 어디로 가느냐가 매출의 전부예요.
기본 원리 · 2/2
황금 원칙 — 인식이 곧 매출이다
사람들의 인식 = 내 카테고리 = 내 매출
사람들은 결제 직전 본능적으로 떠올리는 앱이 있어요. 거기에 내 글이 자리잡아야 합니다.
숙소→여기어때 · 야놀자 · 아고다
투어 · 티켓→마이리얼트립 · 클룩
패키지→하나투어 · 모두투어 · 여기어때
한인민박→마이리얼트립 한인민박 코너
항공권 비교→스카이스캐너 · 네이버 항공
현지 액티비티→클룩 · KKday · 마이리얼트립
오늘의 약속
오늘 우리는 한 편을 완성합니다
이 순서가 중요해요. 상품 → 키워드 → 글 → 링크 — 거꾸로 가면 글은 써지지만 매출은 안 나요.
상품을 고른다
잘 팔리는 상품을 고르는 안목 + BlogLoop 시연
· 4가지 카테고리 (투어 49% / 숙소 / 항공 / 티켓·정보성·패키지)
· 카테고리 선택 3 기준 — 인식 · 수수료율 · 1건당 수익
· 시즌의 문법 — 1~2달 전부터 글을 깔아라
· BlogLoop으로 오늘 쓸 상품 픽 (시연)
키워드 · 제목을 잡는다
검색의 입구 — 글이 보이느냐를 결정짓는 단계
· 검색 의도형 vs 호기심형 — CPA는 결제 직전
· 롱테일 키워드 찾는 법 (자동완성·연관·블랙키위)
· 모바일 제목 35자 룰
· 제목 4단 구조 — 지명 + 상품 + 정보 + 후크
글을 쓴다
가장 오래 걸리던 단계 — travo로 30초에 골격
· 본문 4단 구조 + 도입부 200자 룰
· travo 시연 (제목·상품 정보 → 글)
· AI 티 빼는 5가지 — 내 톤으로 다듬기
· 사진 활용 — 본인 + AI + 무료 소스
링크를 건다
글이 매출로 연결되는 마지막 한 단계
· 다링크 세팅 시연 (한 링크 → 여러 플랫폼)
· 본문 7~8개 자연스러운 배치
· 전환율 5%를 만드는 배치 패턴
· 단축링크 + 할인코드 결합
🎯
2시간 후 — 여러분 머릿속엔 "오늘 쓸 한 편"이 또렷하게 그려져 있을 거예요.
1주차 미션은 그 한 편을 실제로 발행하는 것 — 가본 곳 기준 (기본반 3편 / 프로반 4편).
잘 팔리는 상품 고르기 — 매출의 절반은 여기서 결정
글을 잘 쓰는 게 매출을 만드는 게 아니에요. 잘 팔리는 상품을 골라서 글을 쓰는 사람이 매출을 만듭니다.
똑같이 한 편을 쓴다면 — 320원짜리 글이 될 수도, 28,000원짜리 글이 될 수도 있어요.
📚 25분 동안 풀어드릴 4가지 질문
Q1
여행 CPA에서 도대체 무슨 카테고리를 쓸 수 있나? (4가지)
Q2
그 중 나는 뭘 골라야 하나? (3 기준 — 인식 · 수수료 · 1건당 수익)
Q3
고른 카테고리에서 실제로 어떤 글을 써야 하나? (사례 풀)
Q4
그 글을 언제 발행해야 매출이 나나? (시즌의 문법)
🎯 STEP 1 끝나면 가져갈 것
✅ "오늘 쓸 상품 1개"가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어요
✅ 마리트·여기어때 어디서 어떤 상품을 봐야 할지 동선이 잡혀요
✅ BlogLoop으로 5분 안에 상품 픽하는 루틴이 손에 잡혀요
✅ 이 STEP 1이 끝나면 — 글이 매출로 연결되는 첫 단추가 채워져요
여행 CPA 매출은 결국 — 이 4가지의 조합
여행 CPA에서 쓸 수 있는 글은 무한한 것 같지만 — 매출 관점에서 딱 4 카테고리로 묶입니다.
각 카테고리는 플랫폼 인식·매출 패턴·작성 난이도가 다 달라요. 하나씩 들여다봐요.
투어
마이리얼트립 메인 수익원
고단가 + 6% 수수료. 한 글이 매출을 길게 끌어줍니다. 매출의 절반이 여기서 나와요.
숙소
여기어때 · 마리트 한인민박
검색량 크고 수수료 안정. 누구나 아는 브랜드 특가 + 사전 발행이 매출 정점.
항공
조회수 + CPA 이중 효과
CPA 단가는 낮지만 조회수가 크고, 그 트래픽이 다른 글로 흘러서 매출을 만들어요.
티켓 · 정보성 · 패키지
안 가본 곳도 쓸 수 있는 보석
티켓 23% + 패키지 5%. 정보성 키워드는 안 가도 OK — D-day 트래픽의 보고.
📊
모찌트립 25.10~26.04 마리트 어필리에이트 매출 비중
투어 49%
티켓 23%
숙소 14%
항공 9%
패키지 5%
→ 6개월 동안 검증한 실제 비중. 투어가 압도적 1위인 게 우연이 아니에요. 다음 슬라이드에서 그 이유를 풀어드립니다.
그 중 — 나는 뭘 골라야 할까?
4가지 카테고리 다 잡으려다 다 놓치는 분들이 가장 많아요. 한 카테고리부터 시작하는 게 정석이고,
어떤 카테고리가 본인에게 맞는지 — 3가지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①
소비자 인식
사람들이 그 플랫폼에서 뭘 사는가?
1장 황금 원칙 — 인식 = 카테고리 = 매출.
사람들은 결제 직전 본능적으로 떠올리는 앱이 있어요.
②
수수료율
같은 카테고리라도 어디서 파느냐?
마리트 투어는 6%지만 티켓은 2%. 여기어때 국내는 6%, 해외는 5%.
같은 글이라도 어디 카테고리에 쓰느냐로 3배 차이가 납니다.
③
1건당 수익
단가가 같은 노력의 결과를 바꿉니다
티켓 1건 = 320원 / 투어 1건 = 3,360원 / 패키지 1건 = 28,000원.
같은 글을 쓴다면 — 고단가 상품일수록 효율적이에요.
💡 3 기준 한 줄 정리 — 인식이 강한 플랫폼 × 수수료율 높은 카테고리 × 고단가 상품. 이 셋이 겹치는 자리가 본인 메인 카테고리.
① 소비자 인식 — 사람들이 그 플랫폼에서 정확히 뭘 사는가
"투어를 사고 싶다" → 마리트로 가고, "숙소를 잡아야겠다" → 여기어때를 열어요.
이 인식이 곧 그 플랫폼의 매출 구조를 결정합니다.
🔍 OTA별 인식 지도
마이리얼트립
=
투어 · 현지 액티비티
"호핑투어·일일투어 = 마리트" 인식. 투어 검색의 80%가 마리트로.
여기어때
=
국내·해외 숙소
국내 호텔·펜션 강세. 해외 숙소도 빠르게 성장 중.
아고다
=
해외 호텔
동남아·일본 호텔 검색 시 떠오르는 앱.
하나투어 · 모두투어
=
패키지
전통 패키지 강자. 여기어때도 최근 부상 중.
스카이스캐너
=
항공권 비교
전 세계 항공권 비교 = 스카이스캐너 인식 독점.
클룩 · KKday
=
아시아 액티비티
대만·홍콩·싱가포르 입장권·교통패스 강자.
💡 주의 — 마리트에서 숙소가 안 팔리는 건 아니에요. 다만 상대적으로 각 플랫폼이 강한 카테고리가 있다는 의미. 글을 쓸 때 "내 글이 어느 플랫폼 인식 위에 자리잡을지" 미리 정해놓는 게 핵심입니다.
② 수수료율 — 같은 카테고리도 어디서 파느냐로 3배 차이
같은 1건을 결제하는데 — 마리트는 6% 떼주는 카테고리도 있고, 2%만 주는 카테고리도 있어요.
플랫폼·카테고리 조합으로 수익률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플랫폼 | 카테고리 | 수수료율 | 한 줄 해설 |
| 마이리얼트립 | 투어 | 6% | 마리트 인식 + 가장 높은 수수료율 = 메인 수익원 |
| 마이리얼트립 | 티켓 | 2% | 단가가 낮아 수수료도 낮음. 다만 필수재라 안정적 |
| 여기어때 | 국내 숙소 | 6% | 여기어때 인식 + 6% = 국내 숙소의 정답 |
| 여기어때 | 해외 숙소 | 5% | 해외 숙소 시장은 아고다와 경쟁 — 수수료 살짝 ↓ |
| 아고다 | 해외 숙소 | 4% | 해외 호텔 인식 강하지만 수수료는 가장 낮음 |
🎯
마리트에서 글 쓰면 — 투어가 6%로 가장 효율. 티켓은 2%라 단가 큰 패스 위주로.
🏨
숙소 글 쓰면 — 국내는 여기어때(6%), 해외는 아고다(4%) vs 여기어때(5%) 비교 후 결정.
③ 1건당 수익 — 같은 글, 80배 차이의 수익
이게 진짜 충격이에요. 같은 노력으로 같은 글을 써도 — 어떤 카테고리/상품이냐에 따라 1건당 수익이 80배 차이.
티켓
상하이 황푸강 유람선
16,000원 × 2%
=
320원
한 건 결제 = 동전 한 줌
투어
오사카·교토 1일 버스투어
56,000원 × 6%
=
3,360원
10배 ↑ — 점심 한 끼 값
패키지
몽골 2박3일 테를지·미니사막
467,000원 × 6%
=
28,000원
80배 ↑ — 1건 = 하루 알바비
⚡
같은 글을 쓴다면 — 고단가 · 고수수료율 상품일수록 압도적으로 효율적이에요.
초보 분들이 "티켓·소형 상품부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은 처음부터 고단가로 가는 게 정답입니다.
투어 — 마리트 매출의 절반
여행 CPA를 시작했다면 — 투어부터 보세요. 매출의 절반이 여기서 나옵니다.
이유는 단순해요 — 마리트 = 투어 인식 + 6% 수수료 + 고단가 상품 풀. 이 셋이 한 자리에 겹쳐있거든요.
49%
모찌트립 마리트 매출 중
투어 카테고리 비중 (25.10~26.04)
💡 마리트는 항상 고단가 투어·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 중 — 몽골 세미패키지, 그랜드캐년 초특가, LA·캐년 베스트 모음 같은 식이에요. 이 프로모션들을 활용하는 게 투어 매출의 핵심.
다녀오지 않은 투어도 매출이 나오는 법
💬 "투어가 가장 잘 팔린다는 건 알겠는데 — 다녀온 적 없는 투어를 어떻게 써요?"
답 — 다녀오지 않아도 됩니다. 정보글 위주로 쓰면 매출이 납니다.
⭐
투어의 한 줄 룰
마이리얼트립이 미리 알려주는 사전 프로모션 소식에 맞춰서 — 프로모션 시작 전에 블로그를 발행해 둔다.
✅ 투어 글의 두 조건
조건 1
마리트가 지금 밀고 있는 상품
마이리얼트립 할인탭 · 프로모션 탭에 올라온 상품 중에서 고르세요.
여행사가 프로모션을 건다 = "지금 잘 팔린다"는 신호예요.
조건 2
비교형 글로 쓴다
"마리트 vs 여기어때 패키지 비교", "마리트 vs 클룩 액티비티 비교".
안 가봐도 쓸 수 있고, 독자가 어느 한쪽이든 클릭할 확률이 거의 100%입니다.
📌 한 줄로 — 마리트 프로모션 탭에서 고른 고단가 상품 + 비교형 글로 발행. 이게 49% 매출의 거의 전부예요.
사례 ① — 요세미티 국립공원 · 당일 vs 1박2일 비교
📌 상황
미국 서부 한 번도 안 가봤어요. 그래도 글을 쓰고 싶었어요.
📷 사진은 어떻게?
Unsplash 무료 이미지를 활용. 미서부·유럽 같은 여행지는 고퀄리티 사진 풀이 풍부해서, 무료 이미지만으로도 충분히 높은 퀄리티의 글을 만들 수 있어요.
✍️ 본문은 어떻게?
AI 저품질 글이 아니라, 실제로 비교하면서 자연스럽게 작성. 마리트의 당일 투어 vs 1박 2일 투어를 직접 비교 — 코스·가격·포함사항 차이를 정리.
🔗 링크는 어떻게?
자연스럽게 각 투어 두 개의 제휴링크를 끼워 넣음. 어느 쪽 클릭이든 매출.
💰 수익 시뮬레이션
1박 2일 최소 결제
37만 원
× 6% 수수료
1건당 최소
2~3만 원
→ 1건 결제만 나도 — 글 한 편 효율 폭발
✅ 같은 글에 두 상품 링크 → 클릭 어디로든 매출
사례 ② — 장가계 패키지 · 여기어때 vs 마리트
📌 상황
"부모님 보내드리려고 알아봤어요" — 1인칭 동기로 시작. 본인은 안 가본 곳.
📊 키워드 검증
"장가계 패키지" — 월 검색량 41,600회. 이미 검증된 수요.
✍️ 발행 톤
후기형 ❌ — 정보 정리형 ✅. "이 패키지가 어떤 일정인지·뭐가 포함됐는지·옵션은 뭔지" 정리.
🏆 본문 구조
여기어때 vs 마리트 두 패키지 동시 비교 — 가격·일정·포함사항 나란히. 두 링크 다 박음.
📈 결과 (준최 2 블로그)
발행 2일 만에
104회
누적 조회수
패키지 1건 결제 =
4~6만 원
→ 한 달이면 수십만 원 가능 구간
✅ 두 플랫폼 비교 = 독자 입장에서 "나한텐 뭐가 맞지?" 명확
💡 잘 팔리는 패키지 확인 → myrealtrip.com/pkc 패키지 탭 인기순 정렬. 매월 새로 올라오는 것만 다뤄도 몇 달치 글감.
숙소 — 누구나 아는 브랜드 + 마리트 특가 = 매출 정점
숙소는 기본적으로 다녀온 곳 위주가 정석이에요. 호텔 분위기·객실 컨디션·조식 디테일은 머물러본 사람만 잡을 수 있거든요.
하지만 다녀오지 않아도 쓸 수 있는 경우가 두 가지 있어요. 그리고 그 두 가지가 매출의 정점입니다.
인스파이어 프로모션 열릴 때마다 — 위 매출이 실제로 일어나요.
하루 매출 300만 원을 가볍게 찍는 블로거부터 하루 1억 원을 넘기는 분까지. 프로모션 하나에 이 정도 매출이 터지는 카테고리는 숙소뿐이에요.
경우 1
누구나 아는 브랜드 특가
신라호텔·인스파이어·파라다이스시티 같은 브랜드는 마리트가 최저가로 공수해 둬요. 프로모션 열리면 즉시 발행.
경우 2
다녀오지 않은 호텔 — 사전 프로모션 활용
"프로모션 시작 전 미리 쓰기" 원칙이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카테고리. 다음 슬라이드에 실제 사례 풀어드립니다.
실제 사례 — 엠버 퓨어힐 제주 · 다녀오지 않은 호텔
📅 타임라인
①
마리트 사전 프로모션 소식 받음 ("엠버 퓨어힐 제주 프로모션 시작 예정")
③
다녀온 적 없음. 마리트 공식 사진 + 프로모션 정보만 활용
④
조식·수영장·뷔페 정보 + 마리트 할인 정보 정리
📊 실측 유입 키워드 비중
"엠버 퓨어힐 제주 조식"22.0%
"엠버 퓨어힐 제주 수영장"12.2%
"엠버 퓨어힐 제주 뷔페"9.8%
"엠버 퓨어힐 마이리얼트립"2.4% ★
✅ 결제 결과
예약 상태: 예약 확정
상품: 엠버 퓨어힐 호텔 앤 리조트 제주
예약 일시: 2026-05-01 19:11
여행 종료일: 2026-05-30(토)
🔑 가장 흥미로운 데이터 — "엠버 퓨어힐 마이리얼트립" 키워드 유입 2.4%. 호텔에 관심 생긴 사람들이 "호텔명 + 마이리얼트립"으로 검색해서 결제까지 이어진 거예요. 사전 발행이 만든 결과.
한인민박 — 잘 안 알려진 끝판왕 카테고리
이 카테고리는 잘 안 알려졌는데 — 진짜 효자예요. 마리트가 강하게 쥐고 있는 영역이고, 다녀오지 않아도 매일 1편 발행이 가능합니다.
①
유럽 여행자 = 호텔보다 한인민박 선호
저렴한 가격, 한식 조식 포함, 한국어 소통까지 한 번에 되는 옵션은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유럽·동남아 여행자에게는 한인민박 = 호텔의 상위 옵션입니다.
②
정식으로 파는 곳이 거의 마리트뿐
호텔이나 에어비앤비처럼 비교 플랫폼이 여러 곳 있는 게 아니에요. "한인민박 = 마리트" 인식 자체가 깊게 자리 잡혀 있어서, 검색 → 결제 동선이 자연스럽게 마리트로 모입니다.
③
마리트 공식 사진 그대로 사용 가능
마리트 마케팅파트너팀 공식 허가로 사진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다녀오지 않은 한인민박이라도 매일 1편 발행이 부담 없이 가능해집니다.
✅ 한인민박 매일 1편 발행 = 월 50~60만 원 안정 수익 (다른 마리트 마케팅파트너 블로거 검증)
사례 — 프라하 한인민박 · 나는 안 묵었지만
📌 상황
프라하 1주일 넘게 다녀옴. 한인민박은 이용하지 않았음. 그래도 한인민박 글을 발행했어요.
✍️ 본문은?
한인민박의 위치·조식·숙소 퀄리티·가격·할인 정보를 꼼꼼하게 정리. 거기에 현지에서 겪은 교통 팁과 주변 관광지 정보까지 함께 담음.
🎯 핵심
한인민박 자체는 이용하지 않았지만, 직접 프라하를 다녀온 입장에서 "이 숙소 가성비 최고였다!"라고 자연스럽게 추천 가능. 위치 설명도 구체적 — "트램 정류장 도보 3분"·"지하철역 5분" 같은 실측 정보.
💡 한인민박 글의 핵심
✅ 가본 나라의 한인민박을 쓰면 → 현지 경험 + 꿀팁 + 본인 사진까지 들어가서 신뢰도 ↑
✅ 마리트 공식 사진을 그대로 쓸 수 있으니 → 사진 부담 적음
✅ 가보지 않은 나라도 OK. 다만 가본 나라 위주가 퀄리티 + 저품질 안전성 둘 다 잡음
🔗 마이리얼트립 한인민박 탭 — 파리·뉴욕·LA·로마·바르셀로나·런던·피렌체·프라하 지역별 인기순 정렬
항공 — 조회수 폭발 + CPA 이중 효과
항공은 다른 카테고리와 정반대의 키워드 전략이 통하는 자리예요.
매출 비중은 9%로 작지만 — 조회수가 폭발해서 다른 글까지 끌어올리는 효자입니다.
📊 항공 키워드 검색량 (블랙키위 기준 · 평균 10만 회 이상)
"후쿠오카 항공권"월 259,000회
"오사카 항공권"월 175,000회
"도쿄 항공권"월 147,000회
📈 모찌트립 항공 글 3편 — 준최 2 블로그도 가능
✈️ "스카이스캐너 땡처리 검색법" (02.22 발행) → 누적 8,099회
✈️ "대한항공 할인코드 2026" (03.02 발행) → 1,520회
✈️ "파라타항공 후기 오사카↔인천" (04.13 발행) → 1,347회
검색 수요 자체가 너무 많아서 — 준최 2 블로그여도 빠르게 누적
🔗 이중 링크 전략 — 두 곳을 같이
① 스카이스캐너 — 검색·비교 인터페이스에 익숙한 사용자에게 매력적
② 마이리얼트립 항공 — 단독 특가·얼리버드 딜이 자주 올라옴
"항공권 가격 볼 때 스카이스캐너랑 마이리얼트립 두 군데를 주로 활용해요"
📊 모찌트립 항공 카테고리 실제 — 발행 월 4편 / 글당 평균 1,700~8,000회 / 수익 월 약 20만 원. 발행량 대비 효율 가장 좋음.
티켓·정보성·패키지 — 안 가본 곳도 무한히 쓸 수 있는 보석
💬 "여행 자주 못 가서 글 쓸 게 없어요"
답 — 거짓말이에요. 여행 안 가도 매출 나는 글, 무한히 쓸 수 있습니다.
여행 CPA 시작하시는 분의 90%가 이 질문에서 막혀요. 이 카테고리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한 절일 수도 있어요.
세 종류의 보석을 풀어드립니다.
💎 보석 ①
정보성 키워드
D-day 트래픽
이미 비행기를 끊은 사람이 검색해요. D-7, D-3, D-1 단계 — 이미 가는 게 확정된 사람.
💎 보석 ②
패키지
고단가 효자
다녀오지 않아도 정보형으로 충분. 두 플랫폼 비교형으로 쓰면 클릭 확률 거의 100%.
💎 보석 ③
티켓
필수재
"안 사면 안 되는 것". JR패스 없이 일본 못 다니고, 난카이 라피트 없이 공항에서 못 와요.
D-day 트래픽 — 결제 의도 100%인 검색자
이 키워드들의 공통점 — 이미 항공권을 끊은 사람이 검색한다는 거예요.
출발 전 준비 단계라 글에 들어오면 — 본문에 깔린 유심·이심·투어 제휴링크까지 클릭할 확률이 폭발해요.
📊 D-day 트래픽 키워드 (블랙키위 26.5.5 기준)
⭐
결정타 — 돈키호테 할인쿠폰 페이지
myrealtrip.com/돈키호테쿠폰 을 본인 제휴링크로 변환 → 본문에 자연스럽게 녹임
= 월 매출 1억+ 블로거들의 루틴
💡 활용법 — 일본 여행 정보글(교통·쇼핑·맛집)을 쓸 때마다 본문 중간에 "참고로 돈키호테 할인쿠폰은 여기서" 한 줄 + 제휴링크. 핵심: 프로모션 페이지 자체를 제휴링크로 변환하면 들어가는 순간 쿠키가 심어져요.
실제 사례 — 간사이 조이패스 · 발행 다음 날 12,000원 결제
📅 4/23 — 발행
"프리미엄 간사이 조이패스" 글 발행. 가본 적 없는 패스.
📷 사진
오사카 다녀왔던 폴더에서 재활용. 이미 있던 사진들 활용.
✍️ 정보
마리트 할인탭 + 모찌트립 AI 프로그램(travo)으로 정리.
💳 4/24 — 다음 날
예약 확정! 12,000원 결제 발생.
⚡ 1일 만의 결과
발행 → 결제까지
1일
누적 조회수 220회
한 패스 가격
12,000원
→ 발행 다음 날 매출이 시작
✅ AI 정보 정리 + 사진 재활용 + 마리트 할인탭 = 발행 다음 날 매출 가능
일본 외 활용 예시 — 대만 고속철도 / 홍콩 옥토퍼스 카드 / 유럽 유레일패스 / 미국 뉴욕 시티패스. 모든 여행지마다 티켓 카테고리가 있어요.
할인코드 — 결제 직전 마지막 망설임을 없애주는 장치
여기까지 봤다면 — 모든 카테고리에 통하는 마지막 무기 하나를 풀어드릴게요.
투어든 숙소든 항공이든 티켓이든 — 전환율을 3배로 만드는 도구입니다.
→
할인코드 들어간 글
10%
평균 전환율 · 3배 ↑
💡 할인코드 운영 룰
- 마리트 1천 / 3천 / 5천 원짜리 쿠폰 코드 (퍼스트 등급 이상부터 발급 가능)
- 한 글에 최소 3번 노출 — 서론 1회 + 본문 중간 1회 + 결론 직전 1회
- 코드 박스 + 적용 가능한 상품 링크 + "할인코드 등록" 버튼 세트로 구성
- 글 제목·서두에 "할인코드 5% 추가" 한 줄 명시 (검색자에게 클릭할 이유 제공)
🎫 챌린지 참여자 전용 할인코드 · 마음껏 사용
이 코드는 케넨 × 모찌트립 여행 CPA 챌린지 참여자분들께만 드리는 특별 코드예요.
포스팅에 자유롭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 결제 전환율을 끌어올리는 무기로요.
🎫
KENMKTP3000
해외 투어·티켓 3,000원 할인
최소 결제 금액 15만 원 이상
🎫
KENMKTP5000
해외 투어·티켓 5,000원 할인
최소 결제 금액 20만 원 이상
🎫
KENHOTEL5000
해외 숙소 5,000원 할인
최소 결제 금액 20만 원 이상
⚠️ 4장의 글쓰기 공식 (제목·모바일·롱테일·다링크)과 만나면 — 같은 글이 매출을 5~10배까지 더 만들 수 있습니다.
시즌의 문법 — 언제 발행해야 매출이 나나?
💬 "7월에 일본 여행이 가장 많이 팔리니까 — 7월에 일본 글을 쓰면 되겠죠?"
답 — 아니요. 7월에 글을 쓰면 이미 늦었어요.
여행 CPA에서 가장 자주 하는 실수가 이거예요. 지금 잘 팔리는 시즌에, 지금 글을 쓴다.
듣기엔 합리적이지만 — 매출은 정반대로 움직입니다.
⭐
6장의 한 줄
성수기 1~2달 전부터 글을 깔아라. 사람들은 황금연휴엔 당일·익일 임박 결제까지 한다.
⚠️ 이 한 줄이 — 같은 글이 한 달 만에 매출 0원과 300만 원으로 갈리는 차이를 만들어요.
📅 카테고리 × 시즌 캘린더 — 한 해 통째로 보기
| 시기 | 시즌 성격 | 무엇을 발행할까 | 발행량 |
| 3~4월 | 전통 비수기 | 숙소 위주 (미래 숙소 예약자가 많음) | 1일 1포 |
| 5월 | 날씨 풀림 | 숙소 (국내·해외 슬슬 시작) | 1일 1포 |
| 6월 | 여름 직전 대기 | 투어·티켓 (7~8월 피크 대비 미리) | 1일 1포 |
| 7~8월 | 여름방학·피크 ★ | 위에서 깔아둔 글 폭발 | 1일 3~4포 |
| 9~11월 | 가을·비수기 | 숙소 위주 (미래 숙소 예약 시기) | 1일 1포 |
| 12~1월 | 연말연시·피크 ★ | 투어·티켓 폭발 | 1일 3~4포 |
룰 1
비수기 = 1일 1포로 콘텐츠 축적
매출 안 난다고 쉬는 시기가 아니라, 다음 성수기 글을 미리 깔아놓는 시기예요.
룰 2
성수기 = 1일 3~4포로 ↑
깔아둔 글이 폭발하는 시점에 새 글까지 쏟아부어 점유율을 키웁니다.
임박예약 결정타 — 점심 결제, 그날 저녁 투어
이론보다 실제 데이터가 빠르죠. 모찌트립이 직접 검증한 결정타 사례를 보여드릴게요.
📊 모찌트립 사례 — 2026년 5월 황금연휴 임박결제 (싱가포르 야경 워킹 투어)
2026-05-01
11:26
→
예약 (투어 결제)
같은 날 점심 시간에 결제
2026-05-02
(토)
→
여행 종료일
그날 밤 투어 참여 — 모바일 앱 하나로 충분
📍 같은 패턴 3건 연속 결제 발생
⚠️ 황금연휴 = 사람들이 투어·티켓을 미친 듯이 임박 결제
성수기 시작과 동시에 검색이 폭발하고, 그 폭발의 90%가 결제까지 한 시간 안에 끝나요. 그때 내 글이 모바일 SERP 상위에 자리잡고 있어야 결제가 따라옵니다.
🗓️ 시즌별 리드타임 — 한 번 외우면 1년이 편한 표
이건 한 번 외워두시면 1년이 편해져요. 핵심 원칙은 — 숙소가 항상 투어·티켓보다 한 달 먼저예요.
사람들은 여행 일정을 잡을 때 숙소를 먼저 정하고, 결제 직전에 투어·티켓을 추가하거든요.
☀️ 여름휴가 (7~8월 피크)
5월부터 → 숙소
6월부터 → 투어 · 티켓
🎄 연말연시 (12~1월 피크)
10월부터 → 숙소
11월부터 → 투어 · 티켓
🎉 황금연휴 / 추석 / 설날 (단기 피크)
1~2개월 전부터 → 투어 · 티켓
단기라 숙소는 빠르게도 가능
💡 모찌트립 인용구
"성수기에 글을 쓰면 이미 늦었다. 사람들은 그때 검색해서 결제까지 한 시간 안에 끝낸다. 비수기는 글 안 팔린다고 쉬는 시기가 아니라 — 다음 성수기 글을 깔아놓는 시기다."
BlogLoop — 상품 픽을 데이터로 자동화하는 도구
여기까지 — 카테고리 / 3 기준 / 시즌 / 사례까지 다 봤어요.
그런데 매번 이걸 머릿속으로 돌리는 건 부담이에요. 그래서 모찌트립이 만든 게 BlogLoop입니다.
🔴 LIVE
BlogLoop 시연
실제 화면을 보면서 — 오늘 쓸 상품 1개를 픽해봅니다
1
시즌 추천 탭
오늘 시점 → 2달 후 시즌 자동 추천 확인
2
카테고리 펼치기
관심 카테고리 → 지역·키워드 리스트 확인
3
매출 분석 탭
모찌트립 실데이터 — 투어 49% / 일요일 / 12월
4
오늘 쓸 상품 픽
5분 안에 — STEP 2로 넘어갈 준비 완료
⏱ 약 10~12분 시연
STEP 1 정리 — 오늘 기억할 5장 카드
🎯
투어 — 마리트 프로모션 탭 + 비교형 글. 매출 49%의 메인 수익원.
🏨
숙소 — 다녀온 곳이 정석. 누구나 아는 브랜드 특가는 매출 정점 (인스파이어·엠버 퓨어힐).
✈️
항공 — 스카이스캐너 + 마리트 이중 링크. 조회수 폭발 카테고리.
🎫
티켓·정보성·패키지 — 안 가본 곳도 가능. D-day 트래픽 + 마리트 할인탭 + AI 정리.
💎
할인코드 — 전환율 3% → 10%. 전 카테고리 공통 무기.
🎯 STEP 1 끝나고 오늘 할 일
①마이리얼트립 할인탭 / 프로모션 탭을 즐겨찾기에 추가 (매일 한 번 체크 루틴)
②본인이 노릴 카테고리에서 — 이번 주 발행할 글 3편 주제 정하기
③마리트 마케팅파트너 페이지에서 사전 프로모션 알림 켜기 (엠버 퓨어힐 사례처럼)
④다녀온 도시 폴더에서 — 공식 사진 + 본인 사진 7:3 비율로 미리 묶어두기
키워드 + 제목 — "어떻게 쓰느냐"가 90%
💬 "같은 상품을 쓰는데, 왜 누구는 결제가 되고 누구는 안 될까요?"
답 — "어떻게 쓰느냐"가 90%입니다. 무엇을 쓰느냐(STEP 1)가 정해졌다면, 이제 어떻게 자리잡을지가 핵심.
📚 STEP 2에서 풀어드릴 3가지
①
제목 — 검색의 절반. 네이버 자동완성 + 블랙키위 비율 역순으로 잡는 법
②
모바일 — 구매는 100% 모바일 앱. PC SERP와 모바일 SERP가 다른 진짜 이유
③
롱테일 안의 롱테일 — 검색량 3만짜리 1개 vs 검색량 200짜리 50개
🎯 STEP 2 끝나면
✅ STEP 1에서 정한 상품의 제목 1개가 손에 들려요
✅ 그 제목이 모바일 SERP 상위에 자리잡을 키워드로 짜여져요
✅ 검색량보다 "비율"로 키워드를 보는 안목이 생겨요
✅ 평균 전환율 5%대 (업계 3%) — 그 차이가 시작됩니다
제목 — 2단계 키워드 리서치로 잡는다
"제목은 어떻게 짓나요?" —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에요. 답은 2단계 키워드 리서치.
감으로 짓지 말고, 도구로 검증하면서 짭니다.
1단계
네이버 자동완성 + 연관검색어
메인 키워드를 네이버에 검색하고 — 검색창 아래의 자동완성과 검색창 하단의 연관검색어를 모두 수집.
사람들이 그 키워드 뒤에 가장 많이 붙이는 단어들 = 실수요 신호예요.
→
2단계
블랙키위에서 "비율" 오름차순 정렬
1단계에서 모은 키워드를 blackkiwi.net에 입력 →
"비율"을 낮은 순으로 정렬.
무료 버전으로 충분 (회원가입 없이 검색량·비율 조회 가능).
💡 룰 한 줄 — 검색량보다 "비율"을 본다.
1단계 — 사람들이 어떤 단어를 붙이는지 다 모은다
"리스보아카드"를 검색해봤을 때 — 자동완성에 어떤 토큰이 뜨는지 보세요.
이게 바로 실제 검색자가 그 키워드 뒤에 가장 많이 입력하는 단어들이에요.
📊 사례 — "리스보아카드" 자동완성 (모찌트립 실측)
교환처
사용처
구매처
가격
할인
무료 입장
→ 이 6개가 1단계 후보 풀이에요. 이걸 들고 2단계(블랙키위)로 갑니다.
🎯 본인이 직접 해볼 차례 — 본인 상품으로 따라하기
① 네이버 검색창에 본인 상품의 메인 키워드 입력 (예: "후쿠오카 힐튼", "오사카 1일 투어")
② 자동완성에 뜨는 단어들을 모두 메모장에 적기 (보통 5~10개)
③ 검색창 하단의 연관검색어도 같이 수집 (5~10개 더)
④ 모은 후보 → 2단계(블랙키위)로 검증
2단계 — "비율"이 낮은 게 블루오션
🔍 블랙키위의 "비율"이란?
· 비율 = 검색량 대비 발행된 글 수
· 비율 ↓ → 블루오션 (수요는 있는데 공급이 적음)
· 비율 ↑ → 레드오션 (이미 글이 너무 많음)
· 검색량은 준최 2 기준 300~3,000 범위가 적정 (그 이상은 상위노출 어려움)
📊 모찌트립 실측 — "리스보아카드" 관련 키워드
"리스보아카드 교환처"
비율 0.997
🏆 가장 잘 잡힘
"리스보아카드 구매처"
비율 3.313
레드오션
⭐ 비율 0.997짜리 "교환처"가 — 이미 검증된 블루오션
⚠️ 흔한 실수 — 검색량이 큰 키워드만 잡으려 함. 검색량 3만짜리는 대형 매체·인플루언서가 독점하고 있어서 준최 블로거는 절대 못 잡아요. 비율 ↓ + 검색량 300~3,000이 진짜 무기.
모바일 — 구매는 100% 모바일 앱에서 일어납니다
💬 "구매는 어디서 일어나요? PC인가요, 모바일인가요?"
답 — 거의 100% 모바일 앱. 이 답이 명확해야 글의 모든 게 바뀝니다.
여기어때 어필리에이트 실측 (모찌트립 본인 데이터)
최근 몇 달간 여기어때 들어온 모든 예약의 유입 채널 확인 → APP · APP · APP · APP · APP · APP · APP · APP · APP · APP … 거의 100% APP. 마이리얼트립도 마찬가지 (마케팅 파트너 매니저 시절 직접 본 내부 데이터).
⭐
결론
여행 CPA 구매는 사실상 100% 모바일 앱에서 일어납니다. PC는 무시해도 됩니다.
같은 키워드 — PC와 모바일 결과가 완전히 다릅니다
PC 자동완성과 모바일 자동완성이 — 완전히 다를 때가 많아요.
이게 매출의 차이를 만듭니다. 실제 사례를 보세요.
💻 PC 검색
"홍콩 디즈니랜드"
첫 스마트블록 = "홍콩디즈니랜드 인기 카페글"
(네이버 카페)
⚠️ 카페가 1위
VS
📱 모바일 검색
"홍콩 디즈니랜드"
첫 스마트블록 = "홍콩 디즈니랜드 아기랑"
(네이버 블로그)
✅ 블로그가 1위 (= 결제 가능)
⚠️ PC 검색결과는 참고용. 모바일 검색결과가 진짜.
PC에서 1위인데 안 팔린다면 — 모바일에서 1위가 아니기 때문.
💡 모바일은 롱테일이 더 살아 있어요. 위 사례에서 모바일 1위 키워드는 "홍콩 디즈니랜드 아기랑" — 자동완성 좁은 토큰이 결국 결제로 이어집니다.
제목 짓기 — 모바일 검증 4단계 행동 룰
이 4단계만 매번 거치면 — 글의 운명이 결정돼요.
글 쓰기 전에 반드시 모바일에서 한 번 더 검색하세요.
1
PC 네이버 검색
자동완성 · 연관검색어 1차 수집 (위 1단계 그대로)
2
📱 모바일 네이버 앱에서 같은 키워드 한 번 더 검색
이게 진짜. 모바일 자동완성과 PC 자동완성이 다른 경우가 많음.
3
📱 모바일 SERP 상단 스마트블록의 키워드를 제목에 넣기
모바일 1위 키워드 형태를 따라가야 모바일 SERP 상위에 자리잡습니다.
4
글 쓰는 동안 — 모바일 미리보기 토글 ON
네이버 블로그 작성 화면 우하단의 모바일 미리보기 버튼으로 항상 모바일 화면 확인하면서 작성.
💡 모바일 글쓰기 룰 — 한 문단 = 모바일 화면 3~4줄에서 끊기 / 사진 간격 = 2~3장 단위 / CTA(링크·할인코드) = 첫 화면에 노출 (스크롤 안 해도 보이게)
롱테일 안의 롱테일 — 진짜 무기는 작은 키워드
💬 "검색량 큰 키워드를 잡으면 매출도 많이 나는 거 아닌가요?"
답 — 아니에요. 이게 4장에서 가장 충격적인 한 줄이에요.
⚠️ 대형 키워드의 함정 — "상하이 디즈니랜드" 사례
📊
월 31,900회
"상하이 디즈니랜드" 검색량 (대형 키워드)
❌ 이 대형 키워드의 두 가지 함정
① 준최 2 같은 일반 블로거는 절대 못 잡음 — 대형 매체·인플루언서가 독점
② 더 중요한 사실 — 잡아도 결제가 잘 안 일어남
💡 이유 — "상하이 디즈니랜드" 검색하는 사람은 갈지 말지 고민 중인 정보 탐색 단계. 클릭하고 둘러보고 이탈해요.
진짜 결제 키워드 — 자동완성의 좁은 토큰들
같은 키워드의 모바일 자동완성을 보세요. 결제 직전 단계 키워드가 숨어있어요.
📊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모바일 자동완성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등록 방법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등록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가격 ← 결제 직전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종류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할인 ← 결제 직전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클룩 ← 결제 직전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dpa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예매 ← 결제 직전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추천
⭐ 가격 · 할인 · 예매 · 클룩 = 결제 직전 단계 키워드. 검색량은 작지만 구매 의사 100% → 전환율 폭발.
⚠️ 검색량 200짜리 키워드 50개가, 검색량 3만짜리 키워드 1개를 이깁니다.
외워두세요 — 전환형 키워드 7가지 + 제목 공식
제목에 이 7가지 중 2~3개를 넣으면 — 전환율이 폭발해요.
감으로 짓지 말고, 이 7가지로 조합하세요.
🎯 왜 이렇게 짜야 하나?
사람들은 "상하이 디즈니랜드"로 검색해서 갈지 말지 고민하고
→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할인"으로 검색해서 결제해요.
우리는 두 번째 그룹의 검색 결과 1위에 있어야 합니다.
STEP 2 정리 — 키워드·제목 3장 카드
🔍
제목 — 네이버 자동완성 → 블랙키위 비율 오름차순. 비율이 작은 게 블루오션.
📱
모바일 — 구매는 100% 모바일 앱. PC SERP는 참고용, 모바일 SERP가 진짜.
🎯
롱테일 안의 롱테일 — 가격·할인·예매·후기·추천·비교·종류. 검색량 200짜리 50개 > 3만짜리 1개.
🎯 STEP 2 끝나고 다음 단계로
①STEP 1에서 정한 상품의 메인 키워드 → 네이버 자동완성 다 수집
②블랙키위에서 비율 오름차순 정렬 → 0.3~3 사이 1개 픽
③📱 모바일에서 한 번 더 검색해서 SERP 확인
④전환형 키워드 7가지 중 2~3개 골라 제목 1개 완성
✅ 제목이 손에 들렸나요? 그럼 잠깐 휴식 후 — STEP 3: 글쓰기 + travo 시연으로 갑니다.
☕
잠시, 5분 쉬어가요
물 한 잔, 어깨 펴기, 채팅 질문도 좋아요
✅ STEP 1 (상품) · STEP 2 (키워드·제목) 완료
⏭ 다음 — STEP 3: 글쓰기 + travo 시연 + 사진
AI 글쓰기 + 사진 — "속도와 질의 균형"
여행 CPA 블로그에서 AI는 이제 필수예요.
다만 같은 AI를 써도 — 쓰는 방법에 따라 계정이 살기도, 죽기도 합니다.
⚠️
AI의 두 얼굴
❌ AI 없이 1년에 1,000편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
❌ AI로 다포(多 布) 찍기
단번에 저품질로 직행
⭐ 이 사이의 균형점을 1년 시행착오 끝에 찾았습니다 — 이번 STEP에 풀어드립니다.
📚 STEP 3 다룰 5가지
①
ChatGPT가 아니라 Claude를 쓰는 이유 (실측 비교)
④
AI 티 빼는 5체크 + 사진 도구 (Gemini)
🎯 STEP 3 끝나면
✅ 30초~5분 안에 글 한 편 골격이 나와요 (travo)
✅ AI 티 빼는 5가지 체크리스트가 손에 들려요
✅ 사진은 Gemini, 글은 Claude — 도구 분리가 명확해져요
✅ 글 한 편당 1시간 → 15분으로 압축
같은 프롬프트, 같은 입력 — 결과는 차원이 달라요
저자도 처음엔 ChatGPT Plus (월 $20)를 썼어요. 그런데 결과가 기대 이하 — Claude로 갈아탄 후 차원이 달라졌습니다.
🅰️ ChatGPT 버전 (서론)
"해운대 여행 숙소 고르다가 어디가 괜찮을지 고민되셨죠? 저도 이번 부산 여행에서 숙소 때문에 꽤 고민했는데, 신라스테이 해운대 선택하고 나서 '아 이건 잘 골랐다' 싶었어요. 해변 접근성, 깔끔한 객실, 그리고 수영장까지 균형이 딱 맞는 곳이라..."
⚠️ 밋밋함 · "괜찮은 편이에요" 같은 일반론
🅱️ Claude 버전 (같은 부분)
"얼마 전 남자친구랑 부산 호캉스 다녀왔는데요, 신라스테이 해운대 아니었으면 이번 여행 진짜 아쉬웠을 거예요. 해운대에서 숙소 고르다가 가격 보고 한숨 쉬어본 분들 많으시죠? 성수기에는 체인 호텔 20만원대 후반은 기본이고, 뷰 좋은 방은 30만원 훌쩍..."
✅ 친한 언니 톤 · 구체 수치 · 공감 훅 · 개인 디테일
| 항목 | 🅰️ ChatGPT | 🅱️ Claude |
| 톤 | 밋밋함, 정보 나열 | 친한 언니 톤 완벽 |
| 감정 저격 | 약함 | "가격 보고 한숨" 같은 공감 훅 |
| 구체성 | 일반론 | "20만원대 후반 / 30만원 훌쩍" 실수치 |
| 본인 경험 | 두루뭉술 | "남자친구랑 호캉스" 개인 디테일 |
같은 정보, 같은 프롬프트인데 — 독자가 느끼는 밀도가 3배 차이. 이래서 Claude예요.
본문 4단 구조 — 평균 전환율 5%의 비밀
AI 프롬프트에 들어가는 글 구조예요. 모찌트립 평균 전환율 5%대 (업계 평균 3%) — 이 차이를 만드는 게 본문 4단 구조.
여행자가 블로그 검색하는 이유는 딱 3가지 — 정보 / 후기 / 할인. 본문에 이 셋을 빠짐없이 녹입니다.
| 위치 | 들어가야 할 요소 |
| 타이틀 | 메인 키워드 + 전환형 키워드 + "할인받는 방법까지!" 류 훅 |
| 서론 상단 | 상품 카드 캡처 + 할인 요약 + 하이퍼링크 2~3개 |
| 서론 하단 | 할인코드 박스 1회차 (코드 + 등록 링크) |
| 본론 정보 | 상품 옵션 표 + 구성 박스 + 키워드마다 링크 |
| 본론 후기 | 실제 다녀온 사진·스토리 + 중간중간 링크 |
| 본론 말미 | 할인코드 박스 2회차 + 다른 제휴 단축링크 |
| 결론 | 할인코드 박스 3회차 + "▶ 등록하기 ◀" CTA |
📊 한 글에 — 할인코드 노출 3회 + 하이퍼링크 7~8개 + 제휴 단축링크 2~3개. 이게 전환율 5%의 공식입니다.
만났습니다, travo
Claude 프롬프트 3종을 매번 복사·붙여넣기하기 번거로워서 — 모찌트립이 직접 만든 자동화 도구가 travo예요.
제목 + 상품 정보만 넣으면 — 완성된 글 한 편이 나옵니다.
CHALLENGE EXCLUSIVE · 챌린지 참가자 전용
→
⚙️
travo
Claude API + 프롬프트 3종 자동 라우팅
→
📤 출력
✅ 본문 4단 구조 글 한 편
✅ 1,800~2,200자
✅ CPA 링크 자리 + 할인코드 박스
✅ 해시태그 15개
⏱ 시간 압축 — Claude에 매번 프롬프트 붙여넣기 5분 → travo로 30초. 카테고리(숙소/투어/여행정보)도 자동 판별.
🔴 LIVE
travo 시연
제목 + 상품 정보 → 30초 만에 글 한 편
1
제목 입력
STEP 2에서 만든 제목 (예: 후쿠오카 힐튼 시호크 가격 할인)
2
상품 정보 입력
정가·할인가·조식·시설·후기 키워드
3
생성 → 글 한 편
본문 4단 구조 + 링크 자리 + 해시태그까지
⏱ 약 15~20분 시연
AI 티 빼는 — 발행 전 5초 체크
travo가 글을 뽑아줘도 — 그대로 발행하면 1년 안에 계정이 죽어요.
발행 전 5초만 — 이 5가지 체크하세요.
1
안 입력한 숫자가 있는지
"3박 4일", "30분", "5천원" 같은 — 입력에 없는 숫자는 모두 삭제 또는 추상화 ("며칠", "잠깐", "저렴함")
2
안 입력한 고유명사가 있는지
메뉴명·역 이름·열차 호수·직원 이름 등 — 검증 안 되는 고유명사는 일반론으로 교체
3
안 한 경험이 있는지
"바람 부는 갑판에서", "구름 사이로 본 노을" 같은 디테일 — 안 겪은 거면 추상적으로
4
안 들은 대사가 있는지
"가이드분이 '여기는~'이라고 하셨어요" 같은 — 대사 창작은 신뢰 무너뜨림
5
⚠️ AI 전형 표현 — "~것 같아요" /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여러분"
이 표현 보이면 무조건 삭제. 친한 언니 톤 — "~해요", "~이에요"로 통일
사진 도구 — 글은 Claude, 사진은 Gemini
AI 도구는 한 가지로 다 해결되지 않아요. 글은 Claude, 사진은 Gemini — 도구를 분리하는 게 정답입니다.
📷
① 본인 사진
다녀온 도시 폴더에서 — 같은 사진 재사용 OK (1년 검증, 저품질 안 걸림). 연사로 미리미리 찍어두기.
✨
② AI 사진 (Gemini)
코스 사진 생성 + 구도 변경 + 내 사진 재활용. 단 — 한 글에 최대 5장까지만.
🌐
③ 무료 소스
Unsplash · Pexels — 미서부·유럽 같은 여행지는 고퀄리티 풀이 풍부해서 무료만으로도 OK.
⚠️ 사진 = 정보·후기·할인보다 덜 중요해요. 인플루언서는 사진이 메인이지만, CPA 블로거는 사진이 보조. 사진에 너무 큰 시간을 쏟지 마세요.
STEP 3 정리 — AI 글쓰기 5장 카드
✍️
글쓰기는 Claude. ChatGPT 대비 한국어 톤·구체성·본인 경험 디테일 차원이 다름.
📐
본문 4단 구조 — 타이틀·서론·본론(정보·후기)·결론. 할인코드 3회 + 링크 7~8개 = 전환율 5%.
⚡
travo — 위 프롬프트 자동화. 제목 + 상품 정보 → 30초 만에 글 한 편.
📷
사진은 Gemini로. 코스 사진 생성 + 구도 변경 + 내 사진 재활용. 한 글 최대 5장.
⚠️
발행 전 5초 체크 — 안 입력한 숫자·고유명사·안 한 경험·안 들은 대사·AI 전형 표현 점검.
✅ 오늘 쓸 본문이 완성됐나요? 그럼 마지막 — STEP 4: 링크 + 다링크로 갑니다.
링크를 건다 — 글이 매출로 연결되는 마지막 한 단계
글이 다 써졌어요. 이제 링크를 어디에 어떻게 거느냐만 남았어요.
이 단계가 — 같은 글의 전환율을 3% → 5%로 끌어올리는 마지막 도구입니다.
📚 STEP 4 다룰 3가지
①
다링크가 뭔가 — 한 링크로 여러 플랫폼 동시 노출
②
다링크 세팅 시연 — 마리트 제휴링크 페이지에서 3분
③
본문 배치 — 7~8개 자연스러운 위치 + 전환율 5% 패턴
🎯 STEP 4 끝나면
✅ 다링크가 왜 중요한지 명확해져요
✅ 같은 상품 단축링크 3개 만드는 저품질 회피 전략이 손에 들려요
✅ 글의 7~8개 링크 위치가 머릿속에 그려져요
✅ 오늘 글이 매출로 연결될 준비 완료
다링크 — 같은 상품을 단축링크 3개로 분산
다링크는 두 가지 의미가 있어요. ① 같은 상품 URL을 단축링크 3개로 분산해서 저품질 회피, ② 여러 플랫폼 링크를 같이 거는 것.
⚠️ 모찌트립 본인 경험 (2025년 3월 저품질 사건)
같은 CPA 링크 하나를 6개월 동안 매일 박았더니 —
지수 6 → 2 폭락
월 수익 0원 / 그 경험 후 만든 회피 전략
💡 다링크 전략
마리트 제휴링크 페이지에서 — 같은 상품 URL을 3번 입력해 서로 다른 단축링크 3개 생성
myrealt.rip/Yays46
myrealt.rip/Yayrf1
myrealt.rip/Yayqd5
✅ 한 포스팅에서 이 3개를 번갈아 삽입 — 겉보기엔 다른 링크, 실제론 같은 상품·같은 제휴
💡 + 여러 플랫폼 활용 — 동일 어필리에이트만 쓰는 게 아니라 마이리얼트립·여기어때·아고다 3개 링크를 섞어서 사용. 한 포스팅 안에서도 마리트 링크 3개 + 여기어때 2개 + 아고다 1개 같은 식.
🔴 LIVE
다링크 세팅 시연
마리트 제휴링크 페이지에서 — 같은 상품 단축링크 3개 만들기
1
제휴링크 페이지 접속
마리트 마케팅파트너 페이지 → 링크 생성
2
상품 URL 입력 ×3
같은 상품 URL을 3번 입력 → 단축링크 3개
4
본문에 번갈아 배치
서론·본론·결론에 3개 분산
⏱ 약 5~7분 시연
본문 7~8개 — 자연스러운 배치 + 전환율 5%
한 글에 하이퍼링크 7~8개 + 단축링크 2~3개. 어디에 어떻게 박는지가 전환율을 결정합니다.
서론
2~3개
상품 카드 + 할인 요약 + "▶ 미리 가격부터 확인하세요" CTA. 첫 화면 노출이 핵심.
본론 정보
2~3개
상품명·옵션·구체 키워드에 자연스럽게 ("프라하 출발 — 체스키 — 할슈타트 코스" 같은).
본론 후기
1~2개
"이 옵션 따로 결제 가능", "다른 사람들도 함께 본 상품" 같은 흐름에서.
결론 직전
2개
"▶ 등록하기 ◀" CTA + 할인코드 박스 3회차. 결제 의지 최고 시점.
🎯 전환율 5% 만드는 4가지 룰
🔗
같은 링크 ❌, 다른 링크 ✅ — 같은 상품 단축링크 3개로 분산.
📍
첫 화면 CTA — 서론에 "▶ 미리 가격부터 확인하세요: [할인 링크]"
🎫
할인코드 3회 노출 — 서론 1 + 본문 1 + 결론 1 (전환율 3% → 10%).
🔄
여러 플랫폼 섞기 — 마리트·여기어때·아고다 같이 박음.
오늘의 4단계 — 한 화면 다시 보기
오늘 우리는 한 편의 글이 매출이 되기까지의 4단계를 함께 걸어왔어요.
이 4단계가 머릿속에 그려져 있다면 — 1주차 미션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STEP 1
상품을 골랐다
투어/숙소/항공/티켓 중 1개 + 마리트 프로모션 탭에서 픽 + BlogLoop으로 검증
STEP 2
키워드·제목을 잡았다
네이버 자동완성 + 블랙키위 비율 ↓ + 모바일 검증 + 전환형 키워드 2~3개
STEP 3
글을 썼다
travo로 30초 골격 + AI 티 빼는 5체크 + 본문 4단 구조 + 사진 5룰
STEP 4
링크를 걸었다
다링크 3개 분산 + 본문 7~8개 자연스러운 배치 + 할인코드 3회 노출
🎯
오늘 쓸 한 편이 머릿속에 또렷하게 그려졌나요?
이제 다음 — 1주차 미션 + 2주차 예고 + Q&A로 갑니다.
1주차 미션 — 본인이 가본 곳으로 첫 글 쓰기
이번 주는 "가본 곳"이 과제예요. 다녀온 도시에서 1개 골라서, 오늘 배운 STEP 1~4를 적용해서 발행하면 됩니다.
안 가본 곳은 2주차부터 — 1주차는 한 편을 끝까지 완성하는 경험이 핵심.
📘 기본반
3편
가본 여행지 후기 3편 — STEP 1~4 적용해서 발행
⭐ 프로그램반
4편
가본 여행지 후기 4편 — travo + 전환형 키워드 적극 활용
✅ 미션 체크리스트 (한 편당)
□ STEP 1 — 다녀온 도시 + 카테고리 1개 정함 (투어/숙소/항공/티켓)
□ STEP 2 — 블랙키위 비율 확인 + 모바일 SERP 검증 + 제목 1개
□ STEP 3 — travo로 본문 생성 + AI 티 빼는 5체크
□ STEP 4 — 같은 상품 단축링크 3개 + 할인코드 3회 노출
📤
제출 — 카페 인증 게시판 (일요일 23:59 마감)
발행 후 카페 인증 게시판에 글 URL + STEP별 적용 사항 인증해주세요.
2주차 — 안 가본 곳도 매출이 되는 글
1주차에 한 편 완성 경험을 가졌다면 — 2주차는 그 경험을 안 가본 곳까지 확장합니다.
"여행 안 가도 매출 나는 글, 무한히 가능하다"는 건 — 2주차에서 진짜 풀려요.
🌐
D-day 트래픽 글
돈키호테 할인쿠폰 / 비짓재팬 / 대만 입국신고서 — 정보성 키워드로 결제 의도 100% 검색자 잡기
🎫
투어 비교형 글
"마리트 vs 여기어때 패키지 비교" — 안 가본 곳도 비교형으로 가능
🏨
사전 프로모션 글
엠버 퓨어힐 사례처럼 — 마리트 사전 프로모션 알림 활용해서 시작 전 미리 발행
💡 1주차 미션을 충실히 하시면 — 2주차는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카테고리 안목·키워드 도구·travo·다링크 — 이미 손에 들렸으니까요.
질문, 무엇이든 — 편하게 채팅으로
📝
자주 받는 질문
· "준최 2 블로그도 진짜 가능한가요?" → 모찌트립 사례 그대로
· "다녀온 곳이 적은데 어떡해요?" → 1주차는 가본 곳, 2주차는 정보성
· "할인코드는 어떻게 받나요?" → 마리트 퍼스트 등급부터 발급 (자료실 가이드)
· "AI 글이 저품질 안 걸리나요?" → 5초 체크리스트 + 다링크 = 안전
🔗
자료실 안내
📋 프롬프트 3종 풀텍스트 — 복사해서 바로 사용
🎫 챌린지 코드 — KENMKTP3000/5000/HOTEL5000
🛠 BlogLoop · travo 접속 링크
📘 전자책 PDF 다운로드
🚀
오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주 동안 본인이 가본 곳으로 첫 글 한 편 — 꼭 발행해보세요.
다음 주 월요일 21:00, 2주차 라이브에서 만나요.